나폴레옹 과자점 목동점
명소
나폴레옹 과자점 목동점
목동을 지켜온 대형 노포 제과점, 여름엔 우유팥빙수
왜 가야 하나

여름 한정, 달지 않은 우유맛 얼음에 국산 통팥이 가득한 우유팥빙수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재료 본연의 맛, 덜 단 팥과 진한 우유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여름의 우유팥빙수 한 그릇을 위해 들를 만한 곳이에요. 우유·계란 알레르기가 있어 마음 놓고 먹을 빵을 찾는 당신에게도 안심되는 집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따지거나 살가운 접객을 바란다면, 여긴 빵값이 부담스럽고 직원 응대가 무뚝뚝하다는 평이 오래 반복되는 편이에요.

1인빵 6,000~30,000원+ / 팥빙수 1만원대
체류20~4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웨이팅은 대체로 짧음 · 인기빵은 일찍 소진

동네 빵집의 규모가 아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직접 구운 빵이 진열대를 가득 메우고, 유기농·국산 재료를 내세운 값이 붙어 있다. 여름이면 간판은 팥빙수로 넘어간다. 달지 않고 고소한 우유맛 그대로의 얼음이 부드럽게 갈려 나오고, 그 안에 달지 않은 국산 통팥 알갱이가 가득 박힌다. 갓 구워 바로 먹는 토스트, 달지 않은 단팥이 든 단팥빵과 사라다빵이 오래 지켜온 단골 메뉴다.

시그니처
  • 여름 우유팥빙수달지 않은 우유맛 그대로의 얼음 + 국산 통팥 알갱이, 1만원대
  • 갓 구워 바로 먹는 토스트
  • 달지 않은 단팥이 든 단팥빵
  • 사라다빵
대표 메뉴
여름 우유팥빙수
여름 우유팥빙수
1만원대
달지 않은 우유맛 얼음 + 국산 통팥 알갱이, 계절 한정
토스트
토스트
갓 구워 바로 먹는 형태
단팥빵
단팥빵
달지 않은 단팥
사라다빵
사라다빵
오래된 단골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재료 본연의 맛

덜 단 팥, 진한 우유맛 얼음, 국산·유기농 재료가 반복 호평된다.

오래된 동네 노포

목동 주민 단골 빵집으로 오래 자리를 지켜온 대형 제과점.

여름 시그니처 빙수

매년 여름마다 찾는다는 우유팥빙수가 대표 메뉴.

높은 가격

'빵값이 비싸다' 'PRICE_LEVEL_EXPENSIVE' 등 부담스럽다는 평이 반복된다.

무뚝뚝한 접객

'직원이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여러 리뷰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EDITOR'S TIP

여름철 우유팥빙수가 시그니처 — 계절 메뉴이니 여름에 맞춰 방문. 소문난 인기빵·가성비 좋은 빵은 일찍 소진되니 오전~이른 오후가 유리. 주차는 2시간 무료권 제공. 영업 09:00~20:30(리뷰엔 밤늦게까지라는 옛 후기도 있으나 현재 구글 기준 20:30 마감).

기본 정보
대표여름 우유팥빙수 · 갓 구워 바로 먹는 토스트 · 달지 않은 단팥이 든 단팥빵
가격빵 6,000~30,000원+ / 팥빙수 1만원대
대표메뉴여름 우유팥빙수, 갓구운 토스트, 단팥빵, 사라다빵
요리종류제과·베이커리 (여름 팥빙수)
1인가격빵 6,000~30,000원+ / 팥빙수 1만원대 (전반적으로 비싼 편)
웨이팅대체로 짧으나 인기빵은 조기 소진
예약불필요
영업시간매일 09:00~20:30
주차2시간 무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327개. '달지 않은 우유맛 팥빙수' '국산 통팥' '유기농·직접 구운 빵'이 반복 언급. 동시에 '직원 불친절' '빵값이 비싸다'는 평도 여러 리뷰에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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