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한정, 달지 않은 우유맛 얼음에 국산 통팥이 가득한 우유팥빙수 한 그릇.
재료 본연의 맛, 덜 단 팥과 진한 우유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여름의 우유팥빙수 한 그릇을 위해 들를 만한 곳이에요. 우유·계란 알레르기가 있어 마음 놓고 먹을 빵을 찾는 당신에게도 안심되는 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가성비를 따지거나 살가운 접객을 바란다면, 여긴 빵값이 부담스럽고 직원 응대가 무뚝뚝하다는 평이 오래 반복되는 편이에요.
동네 빵집의 규모가 아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직접 구운 빵이 진열대를 가득 메우고, 유기농·국산 재료를 내세운 값이 붙어 있다. 여름이면 간판은 팥빙수로 넘어간다. 달지 않고 고소한 우유맛 그대로의 얼음이 부드럽게 갈려 나오고, 그 안에 달지 않은 국산 통팥 알갱이가 가득 박힌다. 갓 구워 바로 먹는 토스트, 달지 않은 단팥이 든 단팥빵과 사라다빵이 오래 지켜온 단골 메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덜 단 팥, 진한 우유맛 얼음, 국산·유기농 재료가 반복 호평된다.
목동 주민 단골 빵집으로 오래 자리를 지켜온 대형 제과점.
매년 여름마다 찾는다는 우유팥빙수가 대표 메뉴.
'빵값이 비싸다' 'PRICE_LEVEL_EXPENSIVE' 등 부담스럽다는 평이 반복된다.
'직원이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여러 리뷰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여름철 우유팥빙수가 시그니처 — 계절 메뉴이니 여름에 맞춰 방문. 소문난 인기빵·가성비 좋은 빵은 일찍 소진되니 오전~이른 오후가 유리. 주차는 2시간 무료권 제공. 영업 09:00~20:30(리뷰엔 밤늦게까지라는 옛 후기도 있으나 현재 구글 기준 20:30 마감).
구글 평점 4.1 · 리뷰 327개. '달지 않은 우유맛 팥빙수' '국산 통팥' '유기농·직접 구운 빵'이 반복 언급. 동시에 '직원 불친절' '빵값이 비싸다'는 평도 여러 리뷰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