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로사 특유의 진한 로스팅 커피를 층고 높은 건축적 공간에서 오래 앉아 마실 수 있는 강동의 대형 로스터리 카페.
진한 커피 한 잔 놓고 오래 앉아 일하거나 책 볼 조용한 대형 카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넓고 층고 높은 이 공간이 하루 종일 앉아도 질리지 않는 곳이에요.
아기자기하고 붐비는 감성 카페의 활기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크고 차분한 쪽이라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주차도 1시간 무료 뒤로는 유료라 종일 머물기엔 부담이 있는 편이에요.
천장이 높게 트인 대형 공간에 테라로사 특유의 진하게 로스팅된 커피 향이 깔린다. 1층에서 주문하고 1·2층 좌석을 쓰는 구조로, 공간마다 결이 달라 앉는 자리에 따라 분위기가 바뀐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고 층고가 높아 사람이 차도 답답하지 않다. 책으로 채운 벽면과 건축적인 인테리어가 커피만큼이나 자주 회자되는 곳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층고 높고 테이블 간격 넓어 오래 앉아 일하거나 책 보기 좋다는 평이 반복된다.
테라로사 특유의 진한 로스팅 커피와 진한 아이스 카페라테가 반복 호평된다.
'훌륭한 건축물' '인테리어가 예술'로 회자되는 건축·책벽 인테리어.
아기자기하고 붐비는 감성 카페의 활기를 원하면 크고 조용한 결이 심심할 수 있다.
1시간 무료 후 유료(15분당 1천원)라 종일 머물기엔 비용 부담이 있다.
주차는 건물 지하 1층 발렛 이용, 1시간 무료 후 15분당 1천원이라 오래 머물 계획이면 비용을 감안하는 게 좋다. 평일 저녁이 특히 조용해 카공·독서에 유리하다.
구글 평점 4.4 (리뷰 316개). 리뷰에서 '넓고 쾌적' '층고 높아 답답하지 않다' '공간마다 분위기가 다르다' '진한 아이스 카페라테' '훌륭한 건축물'이 반복적으로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