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에 구운 생갈비·마늘양념소갈비를 통창 2층에서 '야장' 느낌으로 먹는 영등포역 레트로 고깃집.
숯불 향이 밴 생갈비와 과하지 않은 양념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영등포역에서 부담 없이 배부르게 먹기 좋은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트렌디한 신상 맛집이나 조용한 파인다이닝을 찾는다면, 여긴 노포 감성의 왁자한 고깃집인 편이에요.
영등포역 뒷골목 2층, 통창으로 볕이 드는 자리에 숯불 화로가 놓인다. 마늘양념소갈비와 생갈비를 반반 시켜 숯불에 올리면 육즙이 배어 나오고, 양념은 세지 않아 고기 본맛을 덮지 않는다. 레트로 감성의 인테리어와 룸 좌석이 회식과 데이트를 함께 받아낸다. 사이드도 곁들이기 좋게 갖춰져 밥상이 헐겁지 않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생갈비·마늘양념소갈비가 부드럽고 육즙이 풍부하다는 평이 리뷰마다 반복돼요.
레트로 인테리어와 룸 좌석으로 회식·데이트를 함께 받아내는 동네 고깃집이에요.
2층 통창으로 볕이 들어 '야장 느낌'이라는 평이 있어 자리 분위기가 살아요.
당신이 신상·힙한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정통 노포 스타일이라 결이 다를 수 있어요.
영등포역 인기 맛집이라 저녁 피크엔 대기가 생길 수 있어요.
저녁 피크 예약 권장, 룸 사전 요청, 수·목 브레이크타임(2:30~4:30) 확인
구글 평점 5.0 · 리뷰 309개. 리뷰에 '영등포역 맛집·고깃집' 반복, '고기 부드럽고 육즙 풍부', '양념 세지 않음', '2층 통창 야장 느낌', '직원 친절', '룸 안내'가 교차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