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근린공원
명소
상계근린공원
동네가 매일 걷는, 그늘 깊은 근린공원
왜 가야 하나

우거진 나무 그늘 덕에, 볕이 강한 날 중랑천 대신 걷기 좋은 동네 숲.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관광객 없이 그늘 아래 오래 걷고 싶은 당신, 또는 아이와 물놀이장·도서관·운동장을 한 바퀴 돌 곳을 찾는 당신이라면 편하게 스며드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여행지다운 볼거리나 인생샷 스팟을 기대한다면, 여긴 특별한 랜드마크 없는 순수한 동네 공원이라 다소 밋밋할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우거진 나무가 볕을 가려, 한여름 중랑천이 뜨거울 때 사람들이 이리로 넘어온다. 리뉴얼을 거치며 산책로 폭이 넓어져 걷기가 한결 편해졌고, 공원 한가운데엔 십이지신 동상과 자그마한 도서관이 자리한다. 여름이면 어린이 물놀이장이 열리고, 운동장에선 공을 차거나 캐치볼을 하는 사람들이 오후를 채운다. 관광지가 아니라 상계동 주민의 생활 반경 안에 있는, 조용하고 손질 잘 된 동네 숲이다.

시그니처
  • 우거진 숲 산책로리뉴얼로 폭이 넓어져 걷기 편함 (무료)
  • 공원 중앙 십이지신 동상 (무료)
  • 자그마한 공원 도서관 (무료)
  • 여름 어린이 물놀이장 (무료·시즌 개장)
성향 적합도
그늘 깊은 도심 숲

나무가 우거져 볕이 강한 날에도 걷기 편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운동장·산책로

넓어진 산책로와 운동장에서 걷기·캐치볼·공놀이가 가능하다.

조용한 생활권 쉼터

관광 부담 없이 동네 주민처럼 조용히 쉬어가기 좋다.

약한 볼거리

인생샷 랜드마크는 없고 십이지신 동상 정도가 소소한 포인트다.

관광지 아님

여행지다운 특별함보다 생활형 근린공원의 성격이 강하다.

EDITOR'S TIP

볕이 강한 한낮에 오히려 나무 그늘 덕에 걷기 편하다. 아이와 함께라면 여름 물놀이장 개장 시즌을 노리고, 운동장에서 공놀이·캐치볼을 곁들이면 좋다.

기본 정보
대표우거진 숲 산책로 · 공원 중앙 십이지신 동상 (무료) · 자그마한 공원 도서관 (무료)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입장료무료
개방 시간24시간
베스트 시간볕이 강한 한낮(나무 그늘) 또는 선선한 저녁 산책
포토스팟십이지신 동상 · 우거진 숲길
편의운동장(캐치볼·공놀이) · 공원 도서관 · 여름 어린이 물놀이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304개). 리뷰에 '나무가 많아 그늘이 좋다', '리뉴얼로 산책로가 넓어졌다', '관리가 잘 돼 있다'는 평이 반복. 노원북페스티벌 개최지로도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