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역에서 바로 올라오는 대형 뮤지컬 극장 — 2층 끝자리에서도 무대가 훤히 보인다.
퇴근길에 지하철 한 번으로 닿는 접근성을 중시하고, 사이드 좌석이라도 무대가 잘 보이는 극장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신도림역에서 바로 올라오는 이곳이 부담 없는 뮤지컬 나들이가 되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음향의 섬세함을 최우선으로 따지거나, 백화점이 살아있던 시절의 매끄러운 실내 동선을 기대한다면, 현대백화점 폐업 이후 외부 진입로가 다소 헷갈리고 음향이 아쉽다는 평도 있는 편이에요.
신도림역 바로 위, 옛 현대백화점 건물 고층에 자리한 대형 뮤지컬 극장이다. 데스노트·광화문 연가·맘마미아 같은 라이선스·창작 뮤지컬이 장기 공연으로 걸린다. 관객들이 입을 모으는 건 사선(사이드) 2층 끝자리에서도 무대가 훤히 다 보인다는 점 — 시야가 막히지 않아 좌석 위치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같은 건물 7층 롯데시네마와 이어져, 공연 전후로 영화·식사를 한 동선에 묶기 좋다.
데스노트·광화문 연가·맘마미아 등 라이선스·창작 뮤지컬이 장기로 걸린다.
신도림역에서 바로 올라오는 입지 — 퇴근길 관람에 부담이 없다.
사이드 2층 끝자리에서도 무대가 훤히 보인다는 평이 반복된다.
일부 관객이 음향이 아쉽다는 후기를 남겼다.
현대백화점 폐업 이후 외부 진입로가 헷갈려 신도림역 방향 진입이 권장된다.
인터파크 등에서 사전 예매 필수. 현대백화점 폐업 이후 외부 진입로가 헷갈리니 신도림역 방향으로 들어오는 편이 가장 확실하다. 공연 전후 같은 건물 7층 롯데시네마·투썸 라운지를 동선에 묶으면 좋다.
구글 평점 4.4 (리뷰 2,014개). "2층 끝자리에서도 무대가 훤히 다 보인다"는 시야 관련 호평이 반복. 일부 음향·진입 동선 아쉬움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