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지하에서 워터슬라이드로 놀고 곧장 위층 찜질방·목욕탕으로 마무리하는, 이동 없는 하루 물놀이 코스
물놀이 후 곳장 위층 황토방·목욕탕으로 이어 마무리하는 힐링 코스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야외로 멀리 나가지 않고 도심 한 건물에서 하루를 알차게 닫힐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캐러비안베이·웅진 같은 대규모 워터파크의 화려함과 다양한 어트랙션을 기대한다면, 여긴 규모가 작고 컴팩트한 편이에요.
송파대로 파크하비오 복합단지 지하, 캐러비안베이만큼 크지는 않지만 도심 한가운데에 워터파크·찜질방·목욕탕이 한 층씩 포개져 있다. 평일 저녁이면 그 넓은 찜질방에 이용객이 열 명이 채 안 되어 거의 전세 낸 듯 매트를 골라 눕고, 워터슬라이드도 줄을 서지 않고 바로 탄다. 컴팩트한 규모 덕에 동선이 짧고, 여느 대형 워터파크보다 깨끗한 편이라는 평이 반복된다. 물놀이로 젖은 몸을 위층 황토방·목욕탕에서 데우고 마무리하는 하루짜리 실내 코스다.
워터슬라이드로 놀고 위층 황토방·목욕탕에서 몸을 데워 마무리하는 힐링 코스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하루가 알차게 닫히는 곳이에요.
야외로 멀리 나가지 않고 도심 한 건물에서 물놀이를 해결하고 싶은 당신에게 접근성이 좋아요.
줄 서지 않고 슬라이드를 바로바로 타고 싶은 당신이라면 평일에 컴팩트하게 즐기기 좋아요.
다만 당신이 캐러비안베이·웅진 같은 대규모 워터파크의 다양한 어트랙션을 기대한다면, 여긴 규모가 작고 컴팩트한 편이에요.
다만 당신이 프리미엄 스파의 청결을 기대한다면, 황토방이 늘 깨끗하진 않다는 평이 있고 매점·놀잇거리는 별도 유료예요.
다만 당신이 여유로운 물놀이를 원한다면, 주말엔 발 디딜 틈 없이 붐비고 슬라이드·식당 대기가 길어요.
주말은 워터슬라이드·식당 대기가 길고 매트·베개 선점 경쟁이 있으니, 한산하게 즐기려면 평일 저녁이 낫다. 비수기·할인 기간엔 3만원 미만까지 떨어진다. 물놀이 후 위층 찜질방·목욕탕으로 이어 끝내는 동선이 효율적이다.
구글 평점 4.0 / 리뷰 1,828건. "캐러비안·웅진처럼 크진 않지만 접근성 좋고 컴팩트·깨끗", "도심에서 워터파크+찜질방+목욕탕 한 번에"라는 평이 반복. 가족 단위·혼방문 모두 추천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