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맛집으로 소문난, 분짜가 진짜인 하노이식 베트남 식당
서울숲역 지척, 2층으로 올라가면 볕이 잘 드는 산뜻한 홀이 펼쳐진다. 간판 메뉴는 숯불에 구운 돼지고기를 새콤달콤한 느억맘 국물에 적셔 면과 함께 먹는 하노이식 분짜다. 회전은 빠르지만 다 먹은 테이블을 하나씩 치우지 않고 한 번에 예닐곱 테이블을 통째로 채우는 방식이라, 대기번호가 앞이어도 실제 착석까지는 텀이 있다. 쌀국수 국물은 현지보다 간을 눅였다는 평이 갈린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진짜 분짜를 찾는 당신이라면 — 숯불 직화 돼지고기를 느억맘에 적셔 먹는 하노이식이 한국서 손꼽힌다는 평이 반복되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강하고 진한 현지 간의 국물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이 집 쌀국수는 한국 입맛에 맞춰 연한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캐치테이블 원격 대기 필수 · 주말 웨이팅 김
- 대표메뉴
- 분짜(하노이식 숯불 돼지고기 비빔국수)
- 요리종류
- 베트남 음식 · 동남아
- 1인가격
- 약 1.5~2만원
- 웨이팅
- 캐치테이블 원격 대기 · 주말 핫플이라 김 · 1층 대기공간 협소
- 예약
- 캐치테이블 대기 등록 권장(현장 대기 공간 거의 없음)
- 영업시간
- 평일 11:00~15:00, 17:00~21:00(브레이크) / 주말 11:00~21:00
캐치테이블로 미리 원격 대기를 걸어두고, 1층 어딘가에서 기다리는 게 낫다(현장 대기 공간이 거의 없다). 분짜는 양이 작은 편이라 처음부터 면 추가를 권한다. 평일 15~17시는 브레이크타임이니 피할 것.
대표 메뉴
분짜 · 약 1.2~1.5만원
숯불 직화 돼지고기 + 새콤달콤 느억맘 국물에 면을 적셔 먹는 하노이식. 대표 메뉴
베트남 쌀국수(포) · 약 1만원대
국물은 한국 입맛에 맞춰 연하다는 평
면 추가 · 별도
테이블당 1회 가능 · 양이 작아 처음부터 추가 권장
- 분짜 — 숯불 직화 돼지고기 + 새콤달콤 느억맘 국물에 면을 적셔 먹는 하노이식, 약 1.2~1.5만원
- 분짜 세트(면 추가 가능) — 양이 작은 편이라 처음부터 면 추가 권장
- 베트남 쌀국수(포) — 현지보다 간을 눅인 국물, 약 1만원대
- 느억맘 소스 — 호불호는 있으나 새콤달콤 균형이 분짜의 핵심
분위기
2층 홀은 볕이 들어 산뜻하고 쾌적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주말이면 웨이팅으로 붐비는 활기 있는 분위기.
공간의 이야기
'카리나(에스파) 맛집'으로 알려지며 주말 핫플이 됐다는 언급이 리뷰에 반복된다. 서울숲·건대 등 여러 지점을 둔 하노이식 베트남 식당으로, 성수점은 서울숲역 인근 2층에 자리한다.
이곳만의 매력
국물 쌀국수(포) 위주의 흔한 베트남집과 달리, 숯불 직화 돼지고기를 쓴 하노이식 분짜가 대표 메뉴라는 점.
동네 이야기
서울숲역·서울숲 지척. 성수동 카페 거리·서울숲 산책과 묶어 점심 한 끼로 넣기 좋은 동선.
사진을 남긴다면
볕 드는 2층 창가 자리와 숯불 돼지고기가 올라간 분짜 한 상.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8 · 리뷰 약 900건. '카리나(에스파) 맛집'으로 언급되며, '한국서 먹은 분짜 중 제일 맛있다' '베트남 현지 맛과 비슷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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