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쯔무라돈까스 본점
명소
마쯔무라돈까스 본점
창동역 앞 지하, 20여 년 한결같은 노포 돈까스
왜 가야 하나

직접 간 빵가루로 얇고 바삭하게 튀겨낸 두툼한 등심까스를, 깨 갈아 만든 안 단 소스에 찍어 먹는 20여 년 노포의 한 접시.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달지 않은 소스에 간이 밴 정통 등심까스를 좋아하고, 화려함보다 20여 년 이어온 동네 노포의 손맛을 찾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쾌적한 자리나 조용한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테이블 간격이 좁고 지하라 기름 냄새가 잘 안 빠지는 편이에요.

1인1만 원 안팎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자리 없으면 선주문 후 대기(회전 빠름)

창동역 2번 출구 바로 앞 건물 지하로 내려가면 아담한 홀이 나온다. 빵가루를 직접 갈아 입힌 튀김옷은 얇고 바삭하고, 두툼한 등심 속살은 부드럽게 남는다. 작은 종지에 깨를 직접 갈아 돈까스 소스와 연겨자를 섞어 제 손으로 소스를 완성하는 방식이다. 밥·국·양배추 샐러드가 따로 나오고 모두 리필되니 한 접시로도 배가 부르다.

시그니처
  • 등심(안심)까스얇고 바삭한 튀김옷에 두툼하고 부드러운 속살, 고기에 간이 배어 있음. 1만 원 안팎
  • 커플세트히레·치즈·치킨·새우튀김을 한 접시에. 둘이 먹기 충분한 양
  • 치킨까스히레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결
  • 직접 가는 깨소스종지에 깨를 갈고 돈까스 소스·연겨자를 섞어 완성
대표 메뉴
등심(안심)까스
등심(안심)까스
1만 원 안팎
얇고 바삭한 튀김옷, 두툼하고 부드러운 속살, 간이 밴 고기
커플세트
커플세트
2인 세트
히레·치즈·치킨에 새우튀김 추가, 둘이 먹기 충분
치킨까스
치킨까스
1만 원 안팎
히레보다 촉촉하고 부드러움
치즈까스
치즈까스
1만 원 안팎
무난한 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등심까스

직접 간 빵가루로 얇게 바삭, 두툼한 속살은 부드럽고 고기에 간이 배어 있다.

20여 년 노포

창동에서 since 1997, 한결같은 맛으로 동네 사람들이 찾는 집.

안 단 손소스

깨를 직접 갈고 돈까스 소스·연겨자를 섞어 완성, 달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

좁은 자리·기름 냄새

지하 아담한 홀에 테이블 간격이 좁고 냄새가 잘 안 빠져 쾌적함을 원하면 아쉽다.

메뉴 폭 좁음

돈까스 몇 종과 치킨까스가 전부라 새로운 맛을 찾는 사람에겐 단조로울 수 있다.

EDITOR'S TIP

월·일 휴무에 마감이 이른 편(평일 18:00, 토 16:30)이라 저녁 늦게는 못 간다. 예약이 안 되니 자리가 없으면 좁은 계단에서 대기하되, 선주문해두면 회전이 빨라 오래 안 기다린다. 주차는 주변 공영주차장 이용.

기본 정보
대표등심(안심)까스 · 커플세트 · 치킨까스
가격1만 원 안팎
대표메뉴등심(안심)까스, 커플세트, 치킨까스
요리종류일식 돈까스 전문
1인가격1만 원 안팎
웨이팅자리 없으면 선주문 후 대기, 회전 빨라 오래 안 걸림
예약예약 불가
영업시간화~금 10:00~18:00 / 토 10:00~16:30 / 월·일 휴무
리필밥·국·양배추 샐러드 리필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748개). 리뷰에 반복되는 평 — "겉은 바삭하고 속살은 부드럽다", "빵가루를 직접 갈아 튀김옷을 만든다", "소스가 달지 않다", "20여 년 한결같은 맛(since 1997)".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