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역 초밥 전문, 정식 코스가 푸짐한 동네 가성비 스시집
쌍문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초밥과 스시 정식을 파는 동네 일식집이다. 흰살 생선부터 장어까지 열두 종을 작은 크기로 쥔 특선모듬초밥이 대표 구성이고, 정식은 사시미·생선찜·초밥·모듬튀김·소바 또는 우동으로 이어지는 다섯 코스다. 테이블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나갈 때 카운터에서 계산하는 방식이라 흐름이 단출하다. 2인 테이블이 있어 혼밥도 무난하고, 매장은 크지 않지만 깔끔한 편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동네에서 부담 없이 신선한 초밥 한 상을 든든하게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코스 구성이 알차고 양이 넉넉해 만족스러운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오마카세처럼 셰프가 눈앞에서 쥐어주는 정통 스시의 밀도나 극적인 연출을 기대한다면, 여긴 캐주얼한 동네 초밥집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캐치테이블 웨이팅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 대표메뉴
- 특선모듬초밥, 스시 정식
- 요리종류
- 일식 · 초밥/롤
- 웨이팅
- 입구 캐치테이블로 대기 편함, 금요일 저녁도 한가한 편
- 예약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 · 예약 없이 방문 가능
- 영업시간
- 화~일 11:30~21:30 · 월요일 휴무
- 혼밥
- 2인 테이블 있어 혼밥 무난
월요일 휴무이니 방문 요일 주의. 양이 많은 편이라 종류만 같고 개수가 적은 '특선'이 1인에 적당하고, 넉넉히 먹으려면 '스페셜' 또는 정식을 고르면 된다. 웨이팅은 입구 캐치테이블로 걸어두면 편하다.
대표 메뉴
특선모듬초밥 · 약 1.9만원
12종 초밥, 작은 크기로 먹기 편함
스시 정식 · 1인 약 3.2만원
사시미·생선찜·초밥·모듬튀김·소바/우동 5코스
장어덮밥 · -
회 못 먹는 일행용 대안
회덮밥 · -
비주얼이 푸짐한 편
- 특선모듬초밥 — 흰살 생선부터 장어까지 12종, 작은 크기로 먹기 편함 (약 1.9만원)
- 스시 정식 — 사시미·생선찜·초밥·모듬튀김·소바/우동 5코스 (1인 약 3.2만원)
- 장어덮밥 — 회를 못 먹는 일행을 위한 대안 메뉴
- 회덮밥 — 비주얼이 푸짐한 스타일
분위기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크지 않지만 테이블이 꽤 있는 편안한 동네 식당 분위기. 키오스크 주문이라 조용하고 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
이곳만의 매력
쌍문·도봉 생활권에서 정식 코스(사시미·초밥·튀김·면)를 3만원대에 갖춘, 흔치 않은 가성비 스시 전문점.
동네 이야기
쌍문역 2번 출구 도보 5분. 도봉로110길 골목에 있어 쌍문역 상권과 이어지며, 식사 후 인근 쌍문역 일대 카페로 이동하기 좋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 리뷰 614개. 리뷰에 '회와 초밥이 신선하다' '가성비 좋다' '양이 푸짐하다'는 평이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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