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의 레시피
명소
할머니의 레시피
서울숲 옆, 정갈한 한상 한식 밥집
왜 가야 하나

서울숲 초록이 보이는 창가에서 반찬까지 야무진 정갈한 한상을 받는 자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성수 카페 골목을 걷다 제대로 된 한 끼가 필요한 당신, 반찬까지 야무진 정갈한 한상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울숲 산책 뒤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을 못 견디거나 조용히 빨리 먹고 싶은 편이라면, 주말 식사시간엔 50분씩 기다리고 자리도 금세 차는 편이니 낮 시간대를 노리는 편이 나아요.

1인2~3만원대
체류60~90분
예약·웨이팅예약 어려움 · 주말 식사시간 웨이팅 50분

이름은 소박하지만 문을 열면 한옥이 아니라 단정한 레스토랑에 가깝다. 반찬 하나하나까지 알차게 세팅된 한상이 창가 자리에 놓이고, 창밖으로는 서울숲의 초록이 들어온다. 불맛이 도는 떡갈비와 불고기가 메인을 잡고, 강경 젓갈을 곁들인 쌈밥이 곁을 채운다. 번잡한 정식이 아니라 담백하게 정돈된 상차림이라 손이 자꾸 간다.

시그니처
  • 불맛 도는 떡갈비 정식메인·반찬 알찬 한상, 2만원대
  • 불고기 정식담백하게 정돈된 상차림
  • 강경젓갈 쌈밥명란·강경 젓갈을 곁들인 쌈밥
  • 우도땅콩막걸리식사와 잘 어울리는 반주
대표 메뉴
떡갈비 정식
떡갈비 정식
2만원대
불맛 도는 떡갈비 메인 + 알찬 반찬 한상
불고기 정식
불고기 정식
2만원대
담백하게 정돈된 상차림
강경젓갈 쌈밥
강경젓갈 쌈밥
1~2만원대
명란·강경 젓갈을 곁들인 쌈밥
우도땅콩막걸리
우도땅콩막걸리
반주
식사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야무진 한상

메인부터 반찬 하나하나까지 알차게 정돈된 상차림. '반찬까지 야무지다'는 평이 반복돼요.

정갈한 한식

강경 젓갈 쌈밥·떡갈비 등 정통 한식을 단정한 레스토랑 세팅으로 냅니다.

서울숲 뷰

창밖으로 서울숲 초록이 보여 밥 먹는 기분을 좋게 해준다는 평이 있어요.

임팩트보다 정돈

'맛이 뛰어나기보다 가성비 좋고 친절한 집'이라는 평도 있어, 강렬한 미식보다 편안한 한 끼에 가까워요.

주말 웨이팅

주말 식사시간엔 50분 안팎 대기, 6시쯤이면 자리가 꽉 차요.

EDITOR'S TIP

주말 식사시간(특히 저녁 6시 무렵)엔 자리가 꽉 차고 웨이팅 50분. 평일 낮 5시 전이면 자리가 넉넉하다. 지하 대기실이 있어 밖에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15:30~16:40 브레이크타임 주의.

기본 정보
대표불맛 도는 떡갈비 정식 · 불고기 정식 · 강경젓갈 쌈밥
가격2~3만원대
대표메뉴떡갈비·불고기 정식, 강경젓갈 쌈밥
요리종류정갈한 한상 한식
1인가격2~3만원대 (PRICE_LEVEL_MODERATE)
웨이팅주말 식사시간 약 50분, 지하 대기실 있음
예약예약 어려움 · 낮 시간대 여유
영업시간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30~16:40)
주차서울숲 주차장·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 이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577개. "반찬 하나하나까지 알차다", "정갈한 세팅", "가성비와 친절"이 리뷰에 반복. 성수동·서울숲 한식 밥집으로 블로그 다수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