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가 픽한 서울숲 대형 수제쿠키 카페
서울숲 골목 안쪽에 자리 잡은 넓은 디저트 카페다. 건강한 재료로 매장에서 직접 굽는 수제 쿠키가 간판이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꾸덕하게 뭉치는 식감으로 통한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실내에 디저트 라인업이 넓게 깔려 선택지가 많다. 오후 세 시쯤이면 인기 쿠키가 이미 여러 종 빠져 있을 만큼 회전이 빠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직접 구운 꾸덕한 수제 쿠키와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서울숲 산책 끝에 앉아 커피와 함께 골라 먹기 좋은 곳이에요. 선물용으로 포장해 가기에도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아담한 카페를 찾는다면, 여긴 사람이 몰리는 대형 디저트 카페라 한산한 시간을 노리는 편이 나아요. 인기 쿠키를 꼭 맛보고 싶다면 오후 늦게는 품절될 수 있어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음 · 오후엔 쿠키 품절 잦음
- 시그니처
- 매장 직접 구운 수제 쿠키 (꾸덕한 식감)
- 좌석
- 넓은 대형 카페 ·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웨이팅
- 예약 없음 · 오후엔 인기 쿠키 품절 잦음
- 포장
- 선물용 쿠키 포장 가능
- 위치
- 서울숲4길 · 뚝섬/서울숲 도보권
인기 쿠키는 오후 3시쯤이면 이미 여러 종 빠져 있으니, 특정 쿠키를 노린다면 이른 오후에 방문하는 편이 좋다. 서울숲 산책 동선 끝에 들르기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수제 쿠키 · 4천~5천원대(추정)
매장 직접 제조 · 겉바속꾸덕, 여러 종
쿠키 선물 포장 · 구성별
선물용으로 자주 포장
커피·음료 · 5천~6천원대(추정)
쿠키와 곁들임
- 매장에서 직접 굽는 수제 쿠키 — 겉바속꾸덕, 여러 종 라인업 (개당 4천~5천원대 추정)
- 선물용 쿠키 포장 세트 (박스 구성)
- 쿠키와 곁들이는 커피·음료 (5천~6천원대 추정)
- 달달한 디저트 라인업 (조각 디저트류)
분위기
넓고 밝은 실내, 아기자기하게 꾸민 인테리어. 디저트 진열대가 넓게 깔려 고르는 재미가 있고, 서울숲을 낀 동네 특유의 여유로운 공기가 흐른다.
공간의 이야기
방송인 박세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쿠키를 사 간 곳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여러 방문 후기가 '박세리 픽 쿠키'를 방문 계기로 반복해 언급한다.
이곳만의 매력
건강한 재료로 매장에서 직접 굽는 꾸덕한 수제 쿠키에 특화된, 서울숲 안쪽의 대형 디저트 카페.
동네 이야기
서울숲·뚝섬 도보권. 서울숲 산책 후 디저트로 마무리하거나, 성수동 카페 코스에 끼워 넣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아기자기하게 꾸민 실내 인테리어와 넓은 디저트 진열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7 (리뷰 540) · '박세리 픽 쿠키'가 방문 계기로 반복 언급 · '겉바속꾸덕 수제 쿠키' 평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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