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장산공원
명소
우장산공원
도심 속 야트막한 숲, 맨발 황톳길이 있는 동네 근린공원
왜 가야 하나

신을 벗고 맨발로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산책로가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우장산역 도보권의 야트막한 숲.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거창한 목적지보다 집 근처 같은 편안한 숲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맨발로 황톳길을 밟고 벤치에 앉아 숨을 고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딱 떨어지는 뷰포인트나 카페·상권이 붙은 명소를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관광지가 아니라 온전히 동네 사람들의 산책로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우장산역에서 몇 걸음이면 아파트 숲 사이로 낮은 산이 솟는다. 정상까지 오르막이 완만해 운동화 없이도 둘레길을 한 바퀴 돌 수 있고, 능선을 따라 운동기구와 쉼터 벤치가 중간중간 놓여 있다. 맨발로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우레탄 산책로가 따로 나 있어 신을 벗고 걷는 사람이 흔하다. 5월이면 쪽동백 군락이 하얗게 피고, 밤에도 가로등이 능선까지 이어져 퇴근 후 혼자 걷는 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시그니처
  • 맨발걷기 황톳길신 벗고 밟는 흙길, 힐링 코스로 조성 (무료)
  • 우장산 둘레길·무장애 숲길완만한 능선 산행코스 약 0.43km 구간 (무료)
  • 능선 곳곳 운동기구·쉼터 벤치걷다 쉬기 좋은 시설 (무료)
  • 5월 쪽동백 군락능선에 하얗게 피는 봄꽃 (무료)
성향 적합도
도심 속 낮은 숲

아파트 밀집지 한가운데 솟은 야트막한 산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 숲 산책을 채울 수 있어요.

맨발 황톳길 힐링

신을 벗고 밟는 황톳길과 폭신한 산책로가 따로 있어 걷기 명상·회복에 맞아요.

완만한 둘레길 운동

능선 산행코스와 운동기구가 이어져 가벼운 운동과 산책을 겸하기 좋아요.

상권·명소성 약함

카페·먹거리 상권이 붙어 있지 않고, 관광 목적지라기보다 동네 산책로예요.

뚜렷한 뷰포인트 부재

탁 트인 전망대나 시그니처 포토스팟은 약해, 인생샷 목적이라면 아쉬울 수 있어요.

EDITOR'S TIP

5호선 우장산역에서 걸어 접근하고, 차로 오면 우장산 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 맨발 황톳길을 걸으려면 발 닦을 물·수건을 챙기면 편하다. 5월 쪽동백 개화기와 가로등이 켜진 야간이 특히 좋다.

기본 정보
대표맨발걷기 황톳길 · 우장산 둘레길·무장애 숲길 · 능선 곳곳 운동기구·쉼터 벤치
가격무료
관람 소요둘레길 한 바퀴 40분~1시간, 여유롭게 1시간 30분
입장료무료
운영 시간24시간 개방 (연중무휴)
베스트 시간5월 쪽동백 개화기 · 퇴근 후 야간(가로등 완비)
포토스팟쪽동백 군락 능선길, 폭신한 우레탄 산책로
편의시설맨발 황톳길·운동기구·쉼터·화장실, 공영주차장, 우장산숲속도서관
교통5호선 우장산역 도보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516). 리뷰에 '운동하기 좋다', '맨발걷기 코스', '가로등 잘 돼 있어 야간에도 안전', '5월 쪽동백 군락이 아름답다'가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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