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드로잉 석촌호수점
명소
카페드로잉 석촌호수점
석촌호수 곁에서 브런치로 열려 와인바로 저무는 하루
왜 가야 하나

석촌호수와 롯데타워를 창밖에 둔 채, 아침엔 브런치·밤엔 와인바로 변신하는 한 공간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석촌호수를 산책하다 창가에서 브런치와 디저트를 느긋하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낮의 브런치와 밤의 와인바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하고 개인적인 카페를 찾는 당신이라면, 넓은 홀에 모임·데이트 손님이 많아 다소 북적이는 편이에요.

1인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브런치 타임 대기 있음

층고 높은 홀에 대형 샹들리에가 걸려 유럽식당 같은 공기가 흐른다. 창가 자리에서는 석촌호수와 롯데타워가 통째로 배경이 되고, 아침 9시 반부터 문을 여는 브런치가 밤 11시 반이면 와인바로 얼굴을 바꾼다.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을 직접 만들어 식사부터 후식까지 한자리에서 이어진다. 접시마다 플레이팅이 정갈해 사진 먼저 찍게 되는 집이다.

시그니처
  • 드로잉 프렌치 토스트유기농 재료로 부드럽고 달콤한 식감 (약 1.6만원)
  •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스튜칼칼한 감칠맛, 곁들이는 빵과 함께 (약 1.8만원)
  • 바질 하바티 샌드위치바질 페스토에 유자청의 단맛을 더한 조합 (약 1.5만원)
  • 생과일 복숭아 빙수신선한 복숭아를 올린 여름 시그니처 (약 1.5만원)
대표 메뉴
드로잉 프렌치 토스트
드로잉 프렌치 토스트
약 1.6만원
유기농 재료, 부드럽고 달콤한 식감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스튜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스튜
약 1.8만원
칼칼한 감칠맛, 빵과 곁들임
바질 하바티 샌드위치
바질 하바티 샌드위치
약 1.5만원
바질 페스토 + 유자청의 단맛
허니 까망베르 치즈 파니니
허니 까망베르 치즈 파니니
약 1.5만원
꿀과 까망베르가 어우러진 달콤 짭조름
생과일 복숭아 빙수
생과일 복숭아 빙수
약 1.5만원
신선한 복숭아, 식사 후 후식 추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석촌호수 뷰 브런치

창가에서 석촌호수와 롯데타워를 배경으로 브런치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어요.

직접 만드는 베이커리·디저트

베이커리와 아이스크림을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식사부터 후식까지 이어져요.

낮 카페·밤 와인바

아침 브런치로 열려 밤 11시 반까지 와인바로 변신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어요.

샹들리에 홀·정갈한 플레이팅

층고 높은 홀의 대형 샹들리에와 예쁜 플레이팅이 사진 찍기 좋아요.

북적이는 분위기

넓은 홀에 모임·데이트 손님이 많아 조용한 카페를 원하면 다소 시끌할 수 있어요.

무난한 브런치 라인업

브런치·양식 위주라 실험적이고 낯선 맛을 찾는다면 다소 익숙한 편이에요.

EDITOR'S TIP

석촌호수를 산책한 뒤 창가석을 노리면 호수·롯데타워 뷰를 함께 담을 수 있다. 주말 브런치 타임은 대기가 있으니 이른 시간이 여유롭고, 식사 후 빙수를 곁들이라는 후기가 많다. 밤에는 와인바로 바뀌므로 저녁 방문도 하나의 코스가 된다.

기본 정보
대표드로잉 프렌치 토스트 ·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스튜 · 바질 하바티 샌드위치
가격2~3만원
시그니처음료·메뉴드로잉 프렌치 토스트, 토마토 베이컨 모짜렐라 스튜, 생과일 빙수
요리종류브런치·양식 (밤에는 와인바)
1인가격약 2~3만원
석촌호수·롯데타워 (창가석)
영업시간매일 09:30~23:30
웨이팅주말 브런치 타임 대기 있음
주차가능 (주차 공간 마련)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425개). 후기에 '석촌호수 뷰', '유럽 분위기', '직접 만든 베이커리·아이스크림', '식사 후 빙수 추천'이 반복 언급.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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