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ea
저장한 장소 로그인
← 이전 화면
서울›성동›훼미리손칼국수보쌈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사진 1
1 / 1

사진 출처 · 사진 원본 · 한국관광공사 (API 제공 · 사진 내 원저작자 표기 유지) · 공공누리 제3유형

서울 · 맛집

훼미리손칼국수보쌈

전현무가 단골로 다니던, 지방 없이 물러진 수육과 후추 도는 사골 칼국수를 1인 15,000원에 배터지게 먹는 성수 노포.

머무는 시간
45분~1시간
예상 비용
15,000원 (보쌈정식 1인)

전현무계획이 소환한 성수 노포 보쌈·손칼국수

옛것과 요즘 것이 뒤섞인 하이브리드 노포다. 잡내 없이 물러진 수육에 매콤달달한 보쌈용 무김치를 알배추에 얹어 싸 먹으면 간이 딱 맞아떨어진다. 후추가 도드라지는 사골 고기칼국수가 뒤이어 나와, 기름진 보쌈 뒤 입가심처럼 개운하게 마무리된다. 성인 남자 둘이 정식 2인분에 배가 부를 만큼 양이 넉넉해, 먹을 땐 별것 아닌가 싶다가 희한하게 가끔 생각나는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가성비 좋은 든든한 한 끼로 성수 일정을 시작하고 싶은 당신, 부드러운 수육과 슴슴한 사골 국물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재방문 1순위가 될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지방 없이 담백한 고기가 퍽퍽하게 느껴지거나 국물의 간이 센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다소 슴슴하고 심심한 편이에요. 웨이팅과 다소 부족한 서비스를 감수하기 싫은 당신에게도 덜 맞아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불가·현장 웨이팅 (명단 없이 줄 순서대로)
대표메뉴
보쌈정식 (수육+밥+칼국수) 1인 15,000원
요리종류
한식 · 족발/보쌈 · 손칼국수
1인가격
약 15,000원
웨이팅
있는 편 (이른 저녁 최대 1시간, 회전 빠름·저녁 8시 이후 거의 바로 입장)
예약
불가 — 명단 없이 줄 선 순서대로 입장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라스트오더 유의)
주차
전용 주차장 없음, 인근 유료 주차도 찾기 어려움 — 대중교통 권장

이른 저녁(6시 전후)엔 웨이팅이 최대 1시간까지 생기니, 여유롭게 앉으려면 저녁 8시 이후가 거의 바로 입장 가능하다. 예약은 불가하고 명단 없이 줄 순서대로 입장한다. 2인이면 정식 2인분이 이미 넉넉하고, 감자전·해물파전 추가는 3~4인 이상일 때가 적당. 뚝섬역과 가까워 식후 성수 카페로 이어지는 동선이 좋다.

시그니처와 메뉴

보쌈정식 (1인) · 15,000원

수육+공기밥+고기칼국수 한 상. 2인이면 2인분으로 충분히 푸짐

감자전 · 시가

고소하고 기름진 낮술 안주, 3~4인 이상 추가 추천

해물파전 · 시가

여럿이 나눠 먹기 좋은 추가 안주

  • 보쌈정식 (수육+공기밥+고기칼국수, 1인 15,000원) — 부드럽고 잡내 없는 수육에 밥·칼국수까지 딸려 나오는 혜자 구성
  • 보쌈용 무김치 & 배추김치 — 매콤달달한 보쌈용 무김치를 알배추에 싸 먹으면 간이 정확히 맞음
  • 고기(사골) 손칼국수 — 후추가 강한 슴슴한 사골 국물, 보쌈 뒤 입가심처럼 개운, 치아 약한 사람도 편한 부드러운 면
  • 감자전 / 해물파전 — 고소하고 기름져 낮술 안주로, 3~4인 이상일 때 추가하기 좋음

분위기

옛것과 최신이 뒤섞인 '하이브리드' 인테리어의 오래된 노포. 술을 곁들이는 손님이 많아 왁자한 편이고, 명단 없이 줄 선 순서대로 들어가는 정겨운 무질서함이 감돈다. 회전이 빨라 대기 줄이 금세 줄어드는 활기.

공간의 이야기

성수동이 지금처럼 유명해지기 전부터 자리를 지킨 노포.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가 찾아 화제가 됐는데, 전현무가 배우 이주승을 통해 알게 된 오랜 단골집으로 소개됐다.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편 언급까지 겹치며 방송 이후 웨이팅이 늘었다.

이곳만의 매력

상호는 '손칼국수'가 앞이지만 실제 메인은 보쌈이고 칼국수가 후식처럼 나오는 구성. 보쌈용 무김치·배추김치가 따로 나와 취향대로 골라 싸 먹는 재미, 그리고 옛것과 요즘이 섞인 하이브리드 노포 분위기가 이 집만의 색.

동네 이야기

뚝섬역에서 도보로 가까워 서울숲·성수동 카페거리로 이어지는 동선이 좋다.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 성수 카페로 넘어가 커피·디저트로 마무리하는 코스가 후기에서 반복 추천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기존 앱 · 여행계획

사진을 남긴다면

한 상 가득 깔린 수육·무김치·배추김치·알배추 상차림과, 뒤이어 나오는 후추 도는 사골 칼국수 한 그릇. 옛것과 요즘이 섞인 노포 벽면·간판.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3 (리뷰 399개). 네이버 블로그 3,426건·카페 286건.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곽튜브가 방문(배우 이주승 추천 단골집), '나 혼자 산다' 언급으로 화제. 여러 후기에 "가성비 짱", "부드러운 수육", "후추 도는 개운한 칼국수", "재방문 1순위" 반복.

이 동네의 다른 장소도 궁금하다면

성동 안에서 다음에 들를 곳을 살펴보세요.

성동 둘러보기 →

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음식점
서울 · 맛집

스시이치바

2만원을 넘기지 않는 세트로 편차 없는 신선한 초밥을 먹을 수 있는, 뚝섬역 3분 거리 실속 스시집.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인 1.5만~2만원
45분~1시간
카페
서울 · 카페

프라이데이무브먼트

서프보드 걸린 편집샵 한복판, 하루 1500개 당일 제조 까눌레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1만원 안팎(음료+까눌레)
40~60분
숲·산책길
서울 · 공원

성일공원

성수 카페거리 담벼락 옆, 사슴이 뛰노는 15만 평 도심 숲.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무료 (일부 체험·주차 유료)
2~3시간
명소·조형물
서울 · 전시

디 언타이틀드 보이드

뚝섬역 5분 거리에서 지금 그리는 젊은 작가들의 회화를 무료로, 사람 붐비지 않게 볼 수 있다.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무료
20~40분

이런 매력이 끌렸다면

보고 있던 지역에서 다른 장소를 만나보세요.

음식점
서울 · 맛집

경성모밀

기다린 시간을 보상한다고 리뷰가 반복하는, 냉모밀+돈까스 세트 하나 — 점심 4시간만 여는 시장 노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원 안팎
40~60분(웨이팅 별도)
음식점
서울 · 맛집

정담은보쌈 본점(신림점)

겉속 모두 바삭한 해물파전과 야들야들한 초벌 보쌈을 막국수와 함께 삼합으로 먹는 자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2만~2만5천원
1시간~1시간 30분
이런 분위기의 다른 장소

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든든한 한 끼

보쌈+밥+칼국수가 한 상에 나와 정식 1인분으로도 푸짐하게 배부른 구성

성수 노포

성수가 뜨기 전부터 자리 지킨, 옛것과 요즘이 섞인 하이브리드 분위기의 오래된 집

가성비 정식

1인 15,000원에 수육·김치·밥·칼국수까지, 후기마다 '혜자·가성비 짱' 반복

슴슴한 간

사골 국물이 슴슴하고 후추가 강한 편, 지방 적은 수육이 퍽퍽하게 느껴질 수 있음

웨이팅·서비스

이른 저녁엔 최대 1시간 대기, 예약 불가·서비스는 다소 부족하다는 후기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리뷰 (평점 4.3·399개) ↗
  • Kakao Place (카카오맵) ↗
  • 네이버 블로그 — 뚝섬 성수 훼미리손칼국수 보쌈정식 내돈내산 후기 ↗
  • 네이버 블로그 — 전현무계획 성수 맛집 훼미리손칼국수보쌈 ↗
  • 네이버 카페 — 전현무계획3 성수 보쌈 칼국수 맛집 위치 ↗
정보 확인 수준

geo · 확인된 정보

menu · 후기 종합

name · 확인된 정보

vibe · 후기 종합

story · 후기 종합

placeId · 확인된 정보

features · 추정 정보

momentum · 추정 정보

card.book · 후기 종합

signature · 후기 종합

card.price · 후기 종합

socialProof · 후기 종합

categoryFields · 후기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