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명소
문화예술공원
설치미술과 야외무대가 있는 조용한 동네 숲 공원
왜 가야 하나

양재천 옆, 사람 적은 잔디밭과 오래된 메타세콰이어 산책로에서 느리게 쉬어 가는 동네 숲.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붐비지 않는 동네 숲에서 잔디에 앉아 느리게 걷고 쉬고 싶은 당신, 아이와 텐트·자전거로 한나절을 흘려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편안한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또렷한 볼거리나 화제의 명소를 기대한다면, 여긴 설치미술도 낡았고 규모도 크지 않은 조용한 근린공원 편이에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24시간 개방

양재천을 끼고 들어서면 오래된 메타세콰이어가 산책로를 따라 늘어선다. 운동장처럼 넓은 잔디밭 위로 세월에 낡은 설치 미술품과 야외 공연장이 흩어져 있고, 이름의 '문화예술'은 거기서 온다. 사람으로 붐비지 않아 발걸음이 느려지는 곳이다.

시그니처
  • 넓은 잔디밭텐트·해먹·돗자리 피크닉, 아이들 뛰어놀기 (무료)
  • 메타세콰이어 산책로수령 오래된 나무가 늘어선 그늘길 (무료)
  • 야외 공연장·설치 미술품세월에 낡았지만 공원 이름의 유래 (무료)
  • 양재천 연계 산책공원에서 천변으로 바로 이어지는 동선 (무료)
성향 적합도
한적한 도심 숲

메타세콰이어 등 수령 오래된 나무와 넓은 잔디밭, 붐비지 않아 산책·휴식에 편한 근린공원.

잔디밭 피크닉

텐트·해먹·자전거로 아이와 한나절을 보낼 만큼 넓은 잔디 공간.

느린 휴식

사람이 적어 발걸음이 느려지는 조용한 쉼터.

낡은 설치미술

'문화예술'이라는 이름과 달리 설치 미술품은 세월에 낡아 볼거리로서의 힘은 약하다.

약한 임팩트

또렷한 랜드마크나 화제성은 없는 조용한 동네 공원.

EDITOR'S TIP

양재천 산책과 매헌시민의숲을 함께 묶으면 동선이 자연스럽다. 가을 단풍철 평일 오후가 가장 한적하고 좋다.

기본 정보
대표넓은 잔디밭 · 메타세콰이어 산책로 · 야외 공연장·설치 미술품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 30분 (산책·피크닉 기준)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가을 단풍철 오후, 붐비지 않는 평일
포토스팟메타세콰이어 산책로, 잔디밭 위 설치미술
편의화장실 있음, 잔디밭 넓음, 비교적 한적
개방 시간24시간 개방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396) · 리뷰에 반복되는 평은 "한적하다 · 잔디밭이 넓다 · 아이들 놀기 좋다 · 산책하기 편하다". 다만 매거진·수상 이력 근거는 확인되지 않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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