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시장
명소
우림시장
망우역 옆, 하루가 다 지나가는 대형 전통시장
왜 가야 하나

망우역 바로 옆에서 대형마트보다 10~40% 싼 값에 떡갈비·만두·제철 야채를 사며 살아있는 동네 시장을 걷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정돈된 관광 시장 말고, 실제 동네 사람들이 장 보는 살아있는 시장의 활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하루종일 드나드는 이 시장의 생동감이 잘 맞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깔끔하게 큐레이션된 미식 코스나 인스타 감성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생활 밀착형 재래시장이라 다소 투박하게 느껴질 편이에요.

1인1~2만원(먹거리·장보기)
체류1~2시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웨이팅 없음

망우역과 상봉역 사이, 골목 여러 갈래로 시장이 사방으로 열려 있다. 대형마트보다 10~40% 싼 값에 야채와 반찬, 떡갈비와 만두가 좌판마다 쌓인다. 관광지의 정돈된 시장이 아니라, 상인과 손님이 값을 두고 주고받는 소리로 하루종일 붐비는 생활형 시장이다. 북문 초입에는 온갖 물건이 뒤섞인 잡화 좌판이 별천지처럼 펼쳐진다.

시그니처
  • 떡갈비좌판 즉석 구이, 반찬·간식용 (대략 개당 1천~2천원대)
  • 손만두시장 만두 좌판, 갓 빚은 것 (한 접시 대략 5천원 안팎)
  • 제철 야채·반찬대형마트 대비 10~40% 저렴
  • 북문 초입 우림장터 D/C 잡화매장온갖 물건 뒤섞인 좌판
시장 먹거리
떡갈비
떡갈비
개당 1천~2천원대(추정)
좌판 즉석 구이, 리뷰에 반복 언급
손만두
손만두
한 접시 5천원 안팎(추정)
시장 만두 좌판
제철 야채·반찬
제철 야채·반찬
마트 대비 10~40% 저렴
장보기 품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살아있는 재래시장

관광용이 아닌 동네 사람들의 실제 생활 시장. 상인과 손님의 활기가 하루종일 이어진다.

시장 먹거리

떡갈비·만두·반찬 등 좌판 즉석 먹거리가 저렴하게 풍부하다.

저렴한 장보기

대형마트보다 10~40% 싼 값에 야채·반찬·잡화를 산다.

감성 공간 아님

정돈된 포토 스팟이나 큐레이션된 공간이 아니라 투박한 생활형 시장이다.

익숙한 형식

여느 대형 전통시장과 형식이 비슷해 특별한 새로움을 찾는다면 덜 맞을 수 있다.

EDITOR'S TIP

일요일은 휴무. 평일·토요일 낮에 붐빈다. 인근 주차장 이용 시 상가에서 주차쿠폰(1시간권 최대 4장)을 받을 수 있다. 망우역에서 걸어와 시장을 본 뒤 망우리역사문화공원으로 이어가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기본 정보
대표떡갈비 · 손만두 · 제철 야채·반찬
가격1~2만원(먹거리·장보기)
요리종류전통시장 먹거리·장보기(떡갈비·만두·반찬·야채)
1인 가격먹거리 1~2만원, 장보기 별도
영업시간매일 08:00~21:30 (일요일 휴무)
웨이팅없음 (좌판 즉석 구매)
예약불필요
주차인근 주차장, 상가 이용 시 쿠폰(1시간권 최대 4장) 제공
접근성경의중앙선·경춘선 망우역, 상봉역 인근 도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1,571개. 리뷰에 반복되는 평 — "상당히 큰 대형 전통시장", "값이 매우 저렴", "다양한 먹거리 맛집·볼거리". 중랑구 3대 전통시장(동부·동원·우림) 중 하나로 지역 상권 중심, 구청이 '맛솜씨길' 문화특화거리로 조성 추진.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