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커스테이블
명소
더베이커스테이블
경리단길 초입, 독일 셰프의 정통 유럽 빵과 브런치
왜 가야 하나

독일인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식사 빵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빵과 든든한 독일식 브런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아침 여유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내부가 좁고 주말엔 웨이팅과 어수선함이 있는 편이에요.

1인1인 2~3만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 웨이팅

녹사평역에서 경리단길로 오르는 초입, 문을 열면 갓 구운 빵 냄새가 매장을 가득 채운다. 독일인 셰프가 굽는 유럽식 빵은 달지 않고 고소하며, 서울에서 이런 식사 빵을 만나기 쉽지 않다. 약간 시큼한 토마토 스프와 정통 독일식 커리부어스트, 감자를 곁들인 슈니첼이 한 상 가득 오른다. 외국인 직원과 손님이 뒤섞여, 잠깐 유럽의 어느 골목 식당에 앉은 듯한 기분이 든다.

시그니처
  • 갓 구운 유럽식 식사 빵달지 않고 고소, 향이 매장을 채움
  • 토마토 스프금방 끓여낸 듯 신선하고 약간 시큼
  • 커리부어스트정통 독일식 소세지에 커리 소스
  • 슈니첼곁들인 감자가 의외로 호평, 1인 1메뉴로 든든
대표 메뉴
유럽식 식사 빵
유럽식 식사 빵
독일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빵, 매장 향의 주인공
토마토 스프
토마토 스프
금방 끓여낸 듯 신선, 약간 시큼해 호평
커리부어스트
커리부어스트
정통 독일식 소세지 + 커리 소스
슈니첼
슈니첼
곁들인 감자가 의외로 맛있다는 평
더 파머 (브런치)
더 파머 (브런치)
푸짐한 브런치, 계란 조리 방식 선택 가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유럽 빵

독일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식사 빵, 서울에서 드묾

독일식 브런치

커리부어스트·슈니첼 등 정통 독일 요리를 브런치로 경험

아침 여유

08시 오픈, 햇볕 좋은 오전 브런치로 하루를 여는 코스

짤 수 있음

정통 유럽식이라 싱겁게 먹는 사람에겐 다소 짜게 느껴질 수 있음

좁은 내부

내부가 좁고 주말엔 손님이 많아 다소 어수선함

EDITOR'S TIP

08시 오픈. 햇볕 좋은 오전에 브런치로 방문하고, 이후 경리단길·해방촌 루프탑 카페로 이어지는 코스가 블로그에서 반복 추천됨. 빵만 따로 사러 재방문하는 이도 많다.

기본 정보
대표갓 구운 유럽식 식사 빵 · 토마토 스프 · 커리부어스트
가격1인 2~3만원
대표메뉴유럽식 빵, 토마토 스프, 커리부어스트, 슈니첼, 더 파머(브런치)
요리종류독일·유럽식 베이커리 & 브런치
1인가격2~3만원 (PRICE_LEVEL_MODERATE)
웨이팅주말·점심 웨이팅 있음, 내부 좁은 편
예약예약 없음, 워크인
영업시간평일 08:00~21:00 / 주말 08:00~20:00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1,226건.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빵" "독일인 셰프" "빵 향이 매장을 채운다" 반복 언급. 경리단길 대표 브런치 맛집으로 블로그에서 꾸준히 소개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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