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식사 빵을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곳.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빵과 든든한 독일식 브런치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아침 여유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내부가 좁고 주말엔 웨이팅과 어수선함이 있는 편이에요.
녹사평역에서 경리단길로 오르는 초입, 문을 열면 갓 구운 빵 냄새가 매장을 가득 채운다. 독일인 셰프가 굽는 유럽식 빵은 달지 않고 고소하며, 서울에서 이런 식사 빵을 만나기 쉽지 않다. 약간 시큼한 토마토 스프와 정통 독일식 커리부어스트, 감자를 곁들인 슈니첼이 한 상 가득 오른다. 외국인 직원과 손님이 뒤섞여, 잠깐 유럽의 어느 골목 식당에 앉은 듯한 기분이 든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독일 셰프가 굽는 달지 않고 고소한 식사 빵, 서울에서 드묾
커리부어스트·슈니첼 등 정통 독일 요리를 브런치로 경험
08시 오픈, 햇볕 좋은 오전 브런치로 하루를 여는 코스
정통 유럽식이라 싱겁게 먹는 사람에겐 다소 짜게 느껴질 수 있음
내부가 좁고 주말엔 손님이 많아 다소 어수선함
08시 오픈. 햇볕 좋은 오전에 브런치로 방문하고, 이후 경리단길·해방촌 루프탑 카페로 이어지는 코스가 블로그에서 반복 추천됨. 빵만 따로 사러 재방문하는 이도 많다.
구글 평점 4.1 · 리뷰 1,226건. "달지 않고 고소한 정통 유럽 빵" "독일인 셰프" "빵 향이 매장을 채운다" 반복 언급. 경리단길 대표 브런치 맛집으로 블로그에서 꾸준히 소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