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명소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북한산 서북면 산행의 출발점 — 의상능선과 성곽길이 시작되는 관문
왜 가야 하나

의상봉·용출봉으로 이어지는 서북면 암릉 능선의 출발점 — 설악 공룡능선에 비견되는 짜릿한 바윗길을 서울에서 오른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짧은 코스부터 종주까지 난이도를 골라 오를 수 있는 열린 관문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계곡 물소리와 능선 암릉, 성곽길을 하루에 다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편하게 둘러보는 산책이나 실내 나들이를 찾는다면, 여긴 등산화와 체력이 필요한 본격 산행의 시작점인 편이에요.

1인무료(입장료 없음)
체류반나절~하루(4~7시간 산행)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주말 오전 산악회·등산객으로 붐빔

구파발 쪽에서 버스를 내려 걸어 들어오면, 대서문 아래 계곡 초입에 탐방지원센터가 서 있다. 여기서부터 길이 갈린다. 왼쪽 계곡길을 따르면 물소리를 들으며 대남문까지 완만하게 오르고, 오른쪽 능선을 잡으면 의상봉·용출봉·용혈봉으로 이어지는 암릉이 기다린다. 여름이면 하산길 계곡 아무 바위에나 앉아 발을 담그는 등산객이 흔하고, 겨울이면 성곽에 눈이 얹힌다. 정상이 목적이라기보다, 어느 봉우리로 오를지 고르는 갈림목에 가깝다.

시그니처
  • 의상능선 코스(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 약 5시간): 짧지만 암릉이 짜릿, 설악 공룡능선에 비교되는 구간 · 무료
  • 북한산성 계곡길(대남문 방향, 왕복 2시간 30분): 물길 따라 완만, 여름 발담그기 명당 · 무료
  • 북한산성 성문종주(대서문 등 대문 6·암문 7): 성곽 따라 도는 종주 코스 · 무료
  • 백운대·숨은벽 코스 연계 하산 지점: 북쪽 거친 구간, 등산화 필수 · 무료
성향 적합도
코스 난이도를 고르는 관문

계곡 완만길부터 의상능선 암릉·성문종주까지 체력과 취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해 오를 수 있다.

여름 계곡·사계절 산세

하산길 계곡에서 발을 담그거나 사계절 변하는 북한산 산세를 즐기기 좋은 자연친화적 입구다.

북한산성 성곽길

대서문 등 성문과 성곽을 따라 걷는 종주 코스로 역사 유적을 함께 밟는다.

본격 산행 체력 필요

등산화·장갑이 필요하고 능선 코스는 중급 이상이라 가벼운 산책을 원하면 부담스럽다.

실내·편의 요소 없음

관광안내소이자 등산 출발점일 뿐 편하게 둘러볼 실내 볼거리는 없다.

EDITOR'S TIP

주말 오전은 산악회와 등산객으로 붐비니 이른 출발이 좋다. 능선 암릉 구간은 등산화가 필수이고 바위 잡는 손 보호를 위해 장갑을 챙기길 권한다. 여름엔 하산길 계곡에서 발 담그기 좋고, 3호선 구파발역에서 버스나 도보로 접근한다.

기본 정보
대표의상능선 코스(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 약 5시간): 짧지만 암릉이 짜릿, 설악 공룡능선에 비교되는 구간 · 무료 · 북한산성 계곡길(대남문 방향, 왕복 2시간 30분): 물길 따라 완만, 여름 발담그기 명당 · 무료 · 북한산성 성문종주(대서문 등 대문 6·암문 7): 성곽 따라 도는 종주 코스 · 무료
가격무료(입장료 없음)
관람 소요코스별 2시간 30분(계곡 왕복)~7시간(종주)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여름 계곡·이른 오전 출발(주말 오전 붐빔)
포토스팟의상능선 암릉 정상부·대서문 성곽·계곡
난이도계곡길 하급 ~ 의상능선 중급 이상
교통3호선 구파발역에서 버스 또는 도보 접근, 연신내역 709번
준비물등산화 필수, 암릉 구간 장갑 권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1,038건. 네이버 블로그 13,744건·카페 3,403건으로 산행 후기·산악회 정기 모임 출발점으로 반복 언급. 리뷰에 "의상능선은 설악 공룡능선에 비교", "계곡물에 발 담그면 시원", "장갑·등산화 필수"가 되풀이됨.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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