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칼리
명소
멕시칼리
서울 3대 타코, 극악의 웨이팅을 감수하는 아차산 멕시칸
왜 가야 하나

방금 튀겨 따끈하고 부들한 생선 살에 상큼 소스를 얹은 피쉬 타코 — 서울 3대 타코로 불리는 그 한 입.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정통 멕시칸 타코를 제대로 맛보고 싶고, 손님으로 북적이는 활기찬 식당의 열기를 즐기는 당신이라면 — 웨이팅을 감수할 값어치가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조용히 대화하며 여유롭게 먹고 싶거나 웨이팅과 소음을 싫어한다면, 여긴 도떼기시장처럼 시끄럽고 대기도 긴 편이에요.

1인2인 세트 49,000원 (1인 약 25,000원)
체류1시간 ~ 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 (주말·평일 모두 대기)

아차산역 골목의 작은 가게로 시작해 이제는 3층 건물을 통째로 쓰는 집이다. 시그니처 피쉬 타코는 방금 튀겨 따끈하고 부들한 생선 살에 상큼한 소스가 얹혀 입에서 살살 녹는다. 달궈진 철판 위로 삶은 감자·볶은 양파·파프리카·소고기에 치즈를 녹여 얹은 빠빠, 신선한 아보카도를 으깬 과카몰레를 나초에 올려 먹는 조합이 대표 코스다. 2-3층 좌석은 늘 손님으로 북적여 소리가 울리고, 그 왁자한 열기 자체가 이 집의 분위기다.

시그니처
  • 피쉬 타코갓 튀긴 따끈 부들한 생선 살 + 상큼한 소스, 입에서 살살 녹는 시그니처
  • 2인 세트 (49,000원)타코 2개 + 소고기 퀘사디아 + 나초·과카몰레 + 빠빠 + 음료
  • 빠빠달궈진 철판에 감자·양파·파프리카·소고기 위 녹인 치즈
  • 과카몰레 나초신선한 아보카도를 으깨 나초에 올려 먹는 조합
대표 메뉴
2인 세트
2인 세트
49,000원
타코 2개(피쉬타코 선택 가능)·소고기 퀘사디아·나초·과카몰레·빠빠·음료. 2인 배부른 양
피쉬 타코
피쉬 타코
세트 포함/추가 가능
갓 튀긴 따끈 부들한 생선 살 + 상큼 소스, 시그니처
소고기 퀘사디아
소고기 퀘사디아
세트 포함/추가 가능
든든하게 배를 채우는 대표 메뉴
빠빠
빠빠
세트 포함
철판 위 감자·양파·파프리카·소고기 + 녹인 치즈
과카몰레 나초
과카몰레 나초
세트 포함
신선한 아보카도를 으깬 과카몰레 + 나초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멕시칸 타코

갓 튀긴 피쉬 타코와 퀘사디아·빠빠까지, 집에서 재현하기 힘든 정통 멕시코 요리를 제대로 맛볼 수 있어요.

이국적인 요리 경험

생선 타코·과카몰레 나초 등 평소 자주 먹지 않는 특별한 메뉴를 찾는 당신에게 맞아요.

북적이는 활기

손님으로 늘 북적이는 왁자한 열기 자체를 즐긴다면 이 집의 분위기가 잘 맞아요.

긴 웨이팅

평일에도 대기가 있을 만큼 웨이팅이 심해, 바로 먹고 싶은 당신에겐 부담일 수 있어요.

소음과 밀집

매장이 커졌지만 소리가 울려 시끄럽고, 조용히 대화하며 먹기엔 어려운 편이에요.

비싼 주류

주류 가격이 비싼 편이라 술을 곁들이려면 예상보다 계산이 올라갈 수 있어요.

EDITOR'S TIP

웨이팅을 피하려면 평일 방문 권장 (그래도 대기 있을 수 있음). 2인은 2층 좌석 배정이라 순번이 오면 3층 대기실에서 내려가야 한다. 어린이대공원 산책·동물원과 묶어 동선을 짜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피쉬 타코 · 2인 세트 (49,000원) · 빠빠
가격2인 세트 49,000원 (1인 약 25,000원)
대표메뉴피쉬 타코, 2인 세트, 빠빠, 소고기 퀘사디아
요리종류멕시칸 (정통 타코·퀘사디아)
1인 가격약 25,000원 (2인 세트 49,000원 기준)
웨이팅심한 편 — 평일·주말 모두 대기, 순번 안내 있음
예약불가 · 현장 웨이팅만
영업시간매일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좌석3층 건물, 1층 대기실·주방 / 2-3층 홀 (2인은 2층 배정)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 리뷰 973개. 여러 리뷰에서 '서울 3대 타코 맛집' 반복 언급, 피쉬 타코가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평이 교차 반복. 블로그에선 '서울 3대 극악의 웨이팅'으로 회자.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