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집 찹쌀순대 용산점
명소
이북집 찹쌀순대 용산점
밤새 불 켜진 이북식 찹쌀순대 국밥집
왜 가야 하나

찹쌀로 빚어 쫄깃한 순대와 맑지만 깊은 콩나물 순대국밥 — 용산에서 새벽까지 열려 있는 해장 명소.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얼큰함보다 맑고 개운한 국물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잡내 없이 깔끔하게 한 끼를 채우기 좋은 곳이에요. 영화나 공연을 보고 나와 뜨끈한 국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은 당신에게 잘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매콤하고 얼큰한 순대국을 기대한다면, 여긴 담백한 편이라 아쉬울 수 있어요. 새로운 미식 경험이나 특별한 분위기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동네 노포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1만~1만5천원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웨이팅 거의 없음(피크시 잠깐)

찹쌀을 넣어 빚은 순대는 뻑뻑하지 않고 쫄깃하게 씹힌다. 순대국밥은 맑고 깔끔한데도 국물 맛이 깊어, 한 사람은 '양립하기 어려운 걸 잘 구현했다'고 적는다. 콩나물이 들어가 개운하고, 다대기가 풀려 있어도 맵지 않은 해장형 국물이다. 새벽까지 불이 꺼지지 않아, 용산에서 늦은 밤 뜨끈한 국물을 찾는 이들이 결국 이 2층 가게로 모인다.

시그니처
  • 순대국밥 (약 11,000원)콩나물 든 맑고 개운한 국물, 맵지 않은 다대기
  • 정식순대 큼직한 모듬 한 접시 + 큼직한 수육 고기, 솥그릇에 뜨겁게
  • 수육/모듬야들야들 부드러운 고기와 뻑뻑하지 않은 찹쌀순대
  • 섞어접시순대국밥과 곁들이는 해장 조합
대표 메뉴
순대국밥
순대국밥
약 11,000원
콩나물 든 맑고 개운한 국물, 맵지 않은 다대기. 들깨가루·쌈장·새우젓 셀프
정식
정식
-
순대 큼직한 모듬 한 접시 + 수육 고기, 솥그릇에 뜨겁게(아래 양파)
수육
수육
-
야들야들 부드러운 고기, 곁들이는 순대국물
섞어접시(모듬)
섞어접시(모듬)
-
순대·고기 모듬, 순대국밥과 해장 조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깔끔·깊은 국물

여러 리뷰가 맑고 개운하면서도 국물 맛이 깊다고 반복해 평가한다.

이북식 노포

찹쌀로 빚은 이북식 순대를 오래 지켜온 동네 국밥집이다.

심야 해장 동선

새벽까지 열려 영화·공연 후 뜨끈한 국물로 마무리하기 좋다.

담백한 국물

얼큰·매콤한 순대국을 기대하면 맵지 않고 담백해 아쉬울 수 있다.

당면순대 호불호

국밥 속 당면순대가 아쉬웠다는 후기가 있다.

EDITOR'S TIP

15~17시 브레이크타임을 피해서 방문. 늦은 밤·새벽에도 열지만 24시간이 아니라 새벽 2시까지 운영한 후기가 있으니 심야 방문 시 감안. 주차 공간이 협소하니 공영주차장 이용 권장. 영화·공연 후 해장 코스로 좋다.

기본 정보
대표순대국밥 (약 11,000원) · 정식 · 수육/모듬
가격1만~1만5천원
대표메뉴순대국밥 (약 11,000원)
요리종류이북식 찹쌀순대·순댓국 (한식)
1인가격1만~1만5천원
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피크시 잠깐
영업시간매일 새벽까지 (블로그 05:00~01:00·브레이크 15~17시 / 실제 새벽 2시까지 후기)
좌석테이블 넓고 1인상·단체·회식 모두 가능
주차주변 협소, 공영주차장 권장(새벽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0 · 리뷰 776개. 네이버 블로그 227건·카페 11건. 카페 '순대국 맛집 100' 리스트 및 삼각지 맛집 리스트 다수 등재. 반복 평: '맑은데 깊은 국물', '찹쌀순대 안 뻑뻑함', '용산 24시간 해장 명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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