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본사 1층이라 일반 뚜레쥬르에 없는 본점 특화 빵·샐러드·케이크를 넓고 쾌적한 매장에서 고를 수 있다
회사 근처에서 넓고 깔끔한 베이커리에 잠깐 들러 빵과 커피, 샐러드를 부담 없이 고르고 싶은 당신이라면 무난한 곳이에요.
여행지에서만 만날 수 있는 로컬 개인 베이커리의 개성과 이야기를 찾는 당신이라면, 여긴 어디에나 있는 프랜차이즈 본점이라 굳이 시간을 낼 이유는 적은 편이에요.
CJ제일제당센터 1층에 자리한 뚜레쥬르 본점이다. 전국 프랜차이즈망의 표준 라인업에 더해 일반 매장에는 없는 본점 특화 빵과 샐러드, 케이크가 진열대를 채운다. 최근 리뉴얼로 샐러드 종류가 늘고 커피가 3원화되었으며, 매장은 넓고 쾌적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만 빵 맛 자체는 프랜차이즈 상향 평준화 안에서 '평범하다'는 평도 함께 붙는, 브랜드 쇼룸에 가까운 대형 베이커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여러 후기에서 매장이 넓고 쾌적하며 빵·샐러드·케이크 종류가 많다는 평이 반복된다.
CJ 본사 1층 본점으로 일반 매장에 없는 특화 메뉴와 리뉴얼된 샐러드 구성을 갖췄다.
빵 맛 자체는 '요즘 상향 평준되어 평범하다'는 평이 있어 로컬 개성을 찾는 여행자에겐 약하다.
평일 점심·주말에는 인근 직장인과 방문객이 몰려 좌석 확보가 어렵고 소음도가 높다.
평일 점심·주말 피크는 혼잡하니 그 시간을 피하면 좌석·계산이 수월하다. 테이크아웃 시 건물 주차 시간이 제공된 사례가 있다.
구글 평점 4.5 · 리뷰 760건. 후기에 '매장 넓고 쾌적', '빵·샐러드 종류 많다', '본사는 확실히 다르다'가 반복. 최근 리뉴얼(샐러드 확대·커피 3원화) 언급. 동시에 '빵 맛은 상향 평준되어 평범'이라는 평도 병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