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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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중식 노포, 간짜장 하나로 오픈런을 만드는 집
왜 가야 하나

기름지지 않고 춘장향이 고소하게 퍼지는, 단골들이 '인생 간짜장'으로 꼽는 그 한 그릇.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기름지지 않고 춘장향이 고소한 간짜장 한 그릇과, 화려함보다 추억의 맛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단골들이 '인생 간짜장'으로 꼽는 연희동 노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개성 강한 요리나 붐비지 않는 조용한 식사를 원한다면, 요리는 '가격 대비 특별하지 않다'는 평이 있고 웨이팅도 각오해야 하는 편이에요.

1인1만~2만원대
체류40~6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오픈런/웨이팅 감수

기름기를 걷어낸 간짜장에서 볶인 춘장의 고소한 향이 먼저 올라온다. 단맛을 눌러 짜지 않게 볶아낸 면은 식감이 살아 있고, 여기에 잘 튀긴 군만두 한 접시를 곁들이는 게 오랜 단골들의 정석이다. 요리 하나하나가 화려해지지 않아도, 15년째 자리를 지켜온 노포 특유의 추억의 맛이 접시마다 배어 있다. 유튜브에 오르며 손님이 몰려 평일 이른 시간이 아니면 웨이팅을 각오해야 한다.

시그니처
  • 간짜장단맛 적고 기름기 걷어낸 고소한 춘장향, 약 1만원 안팎(곱빼기 별도)
  • 군만두특유의 만두피로 호불호는 갈리지만 단골들이 간짜장과 짝으로 꼽는 조합
  • 삼선볶음밥재방문 단골의 '최애'로 반복 언급
  • 깐쇼새우·유산슬밥요리류 중 '다 맛있다'는 평이 붙는 메뉴
대표 메뉴
간짜장
간짜장
1만원 안팎
단맛 적고 기름기 걷어낸 고소한 춘장향, 곱빼기 가능
군만두
군만두
만원대(추정)
단골이 간짜장과 짝으로 꼽는 조합, 만두피 호불호
삼선볶음밥
삼선볶음밥
만원대(추정)
재방문 단골의 '최애'로 반복 언급
깐쇼새우
깐쇼새우
요리류
'다 맛있다'는 평이 붙는 요리 메뉴
유산슬밥
유산슬밥
요리류
후기에서 만족 언급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대로 볶은 간짜장 한 그릇

기름지지 않고 춘장향이 고소하게 살아 있는 간짜장을 찾는 당신이라면, 여러 후기가 입을 모아 '인생 간짜장'으로 꼽는 이 집이 맞아요.

15년 자리를 지킨 연희동 노포

화려함보다 오래된 동네 중식당의 추억의 맛과 정감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오래 단골을 붙잡아 온 이 집이 잘 맞는 곳이에요.

요리는 특별함보다 추억의 맛

다만 당신이 개성 강하고 차별화된 요리를 기대한다면, 여러 후기가 '가격 대비 요리는 그리 특별하지 않다'고 짚는 만큼 아쉬울 수 있어요.

웨이팅과 오른 가격

다만 당신이 붐비는 곳과 대기를 피하고 싶다면, 유튜브 노출 이후 웨이팅이 늘고 가격도 올랐다는 점을 감안하는 편이 좋아요.

EDITOR'S TIP

웨이팅을 피하려면 평일 이른 시간 방문. 간짜장은 간이 셀 수 있으니 소스를 한 번에 다 넣지 말고 간을 보며 넣는 걸 단골들이 권한다. 식사 후 근처 피터팬제과·독일빵집으로 마무리하면 연희동 식도락 코스가 완성된다.

기본 정보
대표간짜장 · 군만두 · 삼선볶음밥
가격1만~2만원대
대표메뉴간짜장·군만두·삼선볶음밥
요리종류중식(연희동 노포 스타일)
1인가격1만~2만원대
웨이팅오픈런에도 웨이팅 잦음, 평일 이른 시간은 여유
예약예약 불가(추정)·콜키지 3만원
영업시간11:00~15:00, 17:00~21:00 / 일요일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551개). '간짜장은 인생 간짜장' '연희동 중식 노포의 성지' 반복 평. 유튜브 노출 후 손님 급증.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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