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즉석떡볶이
명소
은혜즉석떡볶이
세종대 앞 30년 노포의 짜장 즉석떡볶이
왜 가야 하나

춘장과 고추장이 오묘하게 섞인 짜장 즉석떡볶이를, 마지막 눌은 볶음밥까지 4인 1인당 5천 원대에.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학창시절 분식집 감성과 짜장·고추장이 섞인 오묘한 즉석떡볶이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저렴하게 배부르고 추억이 몽글하게 피어오르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와 미쳤다' 싶은 강렬한 한 방이나 세련된 공간을 기대한다면, 여긴 친숙하고 익숙한 맛에 물·반찬 모두 셀프인 편이에요.

1인1만 원 안팎 (4인 기준 1인 5천 원대)
체류45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주말/방과후 웨이팅 가능

춘장의 거뭇한 색에 고추장의 단맛이 배어든 짜장 즉석떡볶이가 냄비째 끓는다. 양배추가 듬뿍 깔리고 오뎅·계란·야끼만두가 함께 자작하게 조려지다, 마지막에 눌러붙은 볶음밥을 긁어 치즈와 비비면 찐득하고 깊은 감칠맛이 올라온다. 복고풍 인테리어는 컨셉이 아니라 오래 자리한 시간이 만든 것이라, 세종대 학생과 어린이대공원 나들이객이 냄비를 비우고 간다.

시그니처
  • 짜장 즉석떡볶이 세트춘장+고추장 소스에 양배추·오뎅·계란·야끼만두 (2인분 세트 약 1.1~1.3만 원)
  • 마무리 볶음밥냄비에 눌러붙은 밥을 긁어 찐득하게 (추가)
  • 치즈 추가볶음밥·떡볶이에 녹여 국룰 조합 (추가)
  • 라면·쫄면 사리즉떡에 넣어 끓이는 추가 사리
세트 · 사리 추가
짜장 즉석떡볶이 2인분 세트
짜장 즉석떡볶이 2인분 세트
약 1.1~1.3만 원
떡 기준 2~5인분, 오뎅·계란·만두·양배추 구성. 세트로만 주문
마무리 볶음밥
마무리 볶음밥
추가
눌러붙은 밥을 긁어 찐득하게 — 이 집의 하이라이트
치즈 추가
치즈 추가
추가
볶음밥·떡볶이에 녹이는 국룰 조합
라면·쫄면 사리
라면·쫄면 사리
추가
즉떡에 넣어 함께 끓이는 사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오래된 동네 노포

컨셉이 아니라 시간이 만든 복고풍, 세종대 학생이 대를 이어 찾는 즉떡집이에요.

짜장+고추장 즉떡

춘장의 거뭇함과 고추장의 단맛이 섞인 오묘한 소스가 여러 후기에서 반복돼요.

마무리 볶음밥

눌러붙은 밥을 긁어 치즈와 비비는 찐득한 감칠맛이 이 집의 하이라이트예요.

익숙한 맛

'유명세에 비해 미치게 특별하진 않다'는 후기가 있어요. 강렬한 한 방보다 친숙한 추억의 맛에 가까워요.

셀프 운영

물·반찬 등 음식 외 대부분이 셀프라, 풀서비스를 기대하면 조금 심심할 수 있어요.

EDITOR'S TIP

세트로만 주문되니 인원수보다 1인분 더 시키는 게 여러 후기의 정설. 마지막 볶음밥과 치즈는 꼭 추가하고, 어린이대공원을 한 바퀴 돌아 배를 비운 뒤 오면 냄비를 다 비우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짜장 즉석떡볶이 세트 · 마무리 볶음밥 · 치즈 추가
가격1만 원 안팎 (4인 기준 1인 5천 원대)
대표메뉴짜장 즉석떡볶이 세트 (2~5인분)
요리종류분식 · 즉석떡볶이
1인가격4인 기준 1인 5천 원대, 실제 1만 원 안팎
주문방식세트로만 주문 · 인원+1인분 추천 · 사리 추가(떡/치즈/라면/쫄면)
웨이팅예약 없음, 주말·방과후 대기 가능
영업시간매일 10:30~22:00
특이사항물·반찬 등 음식 외 셀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1 · 리뷰 549건. 리뷰에 '즉떡 성지', '세종대·어린이대공원 맛집', '오랜 업력이 만든 진화하는 맛'이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