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부각
명소
돈부각
메뉴 딱 둘, 고기 맛으로 승부하는 돈카츠 전문점
왜 가야 하나

두께만 보고 히레인 줄 아는, 두드려 부드럽게 만든 두툼한 고기 한 장을 씹으러 가는 곳.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두툼한 고기의 질감과 육즙을 그 자체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여깴 "돈카츠는 고기 맛"을 그대로 접시에 옮긴 곳이에요. 혼밥하기 좋은 카운터석도 넉넉해 혼자 조용히 한 끼 누리기 좋아하는 당신에게도 맞아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가벼운 돈카츠를 좋아한다면, 여깴 염지가 강해 짜게 느껴지고 고기가 물릴 수 있는 편이에요. 바로 앉아 빨리 먹고 싶은 당신이라면, 조리가 늦고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시간을 맞춰 가야 하는 것도 염두해 두세요.

1인14,000~17,000원
체류40~60분(늦게 나옴)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웨이팅, 브레이크타임 주의

메뉴는 등심과 안심, 단 둘뿐이다. 벽에는 "돈카츠는 고기 맛입니다"라는 문구가 붙어 있고, 나오는 접시가 그 말을 증명한다. 히레인 줄 알 만큼 두툼한 고기는 눌러 두드린 결이 느껴질 만큼 부드럽고, 속은 핑크빛이 돌 정도로 조심스럽게 익혀 나온다. 겉의 튀김옷은 의외로 바싹해 씹는 순간 결이 갈라진다. 작아 보이는 접시인데 반쯤 먹으면 배가 차오르는, 양으로도 사람을 당황시키는 집이다.

시그니처
  • 등심카츠(로스)두툼하고 육즙 가득,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약 14,000~17,000원
  • 안심카츠(히레)등심보다 더 부드럽다는 평이 많은, 약 15,000원
  • 곁들이 구성깍두기·양배추·장국·밥, 기름진 고기를 잡아주는 필수 조합
  • 혼밥용 카운터석자리 넉넉해 혼자 먹기 좋은 구성
메뉴
등심카츠 (로스)
등심카츠 (로스)
약 14,000~17,000원
두툼하고 육즙 풍부, 튀김옷이 바삭
안심카츠 (히레)
안심카츠 (히레)
약 15,000원
등심보다 더 부드럽다는 평, 취향에 따라 선호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고기 중심 돈카츠

두툼한 고기의 질감과 육즙 자체를 즐기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여깴 "돈카츠는 고기 맛"을 그대로 접시에 옮긴 곳이에요.

핑크빛 익힘

속이 살짝 핑크빛 도는 조심스러운 익힘과 강한 염지를 즐길 줄 아는 당신이라면 만족할 거예요.

혼밥하기 좋음

카운터석이 넉넉해 혼자 조용히 한 끼 제대로 먹고 싶은 당신에게 편한 곳이에요.

웨이팅·브레이크타임

다만 당신이 바로 앉아 빨리 먹고 싶은 편이라면, 여깴 조리가 늦고 브레이크타임이 있어 최소 오픈~1시 사이에 맞춰 가야 하는 편이에요.

강한 염지·물림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가벼운 돈카츠를 좋아한다면, 여깴 염지가 강해 짜게 느껴지고 두께 탓에 두세 조각에 물릴 수 있어요.

EDITOR'S TIP

조리가 늦고 브레이크타임(점심~오후, 저녁 짧게)이 있어 오픈 직후~오후 1시 사이 방문 추천. 월·일요일 휴무. 양이 많아 두세 조각에 물릴 수 있으니 절반은 천천히 먹거나 나눠 먹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등심카츠(로스) · 안심카츠(히레) · 곁들이 구성
가격14,000~17,000원
대표메뉴등심카츠·안심카츠 (메뉴 단 2종)
요리종류돈카츠 전문(두툼한 고기 중심)
1인가격14,000~17,000원
웨이팅웨이팅·조리 시간 김(늦게 나옴)
예약예약 없음(현장 방문)
영업시간화~금 11:15~13:10 / 17:00~19:00, 토 11:15~13:30, 월·일 휴무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6 (리뷰 515개). \"이보다 맛있는 돈가스집은 없다\", \"우연히 발견한 보물 같은 집\" 등 극찬과 함께, 두께·부드러움·양 많음이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