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나무 심긴 감귤 돌창고 개조 감성카페
감귤을 보관하던 옛 돌창고를 개조해 만든 카페다. 널찍한 실내엔 귤나무가 심겨 있어 귤밭 한가운데 앉은 듯한 공간감을 낸다. 귤에이드와 감귤 디저트, 케이크류를 함께 낸다. 주말이면 사진을 찍으려는 방문객으로 줄이 길게 늘어선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귤나무가 자라는 돌창고 개조 공간에서 제주 감성을 느끼고 싶은 당신이라면 — 사진 찍기에도, 잠깐 쉬어가기에도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한적한 카페를 원한다면, 여긴 성수기 주말엔 대기줄이 길고 단체 관광객으로 붐비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워크인), 성수기 대기 있을 수 있음
- 시그니처음료
- 귤에이드·감귤 디저트, 커피 5,500원부터
- 좌석
- 감귤 돌창고 개조 본관, 내부 넓고 귤나무 식재
- 뷰
- 귤밭 조망(실내 귤나무)
- 영업
- 10:00~18:40, 라스트오더 18:00
- 웨이팅
- 성수기 주말엔 대기줄 언급 다수(단체 관광객 많음)
- 편의
- 주차 가능·무선 인터넷·포장 가능·남녀 화장실 구분
성수기 주말엔 대기 줄이 길다 — 평일 이른 시간 방문을 추천한다. 영업시간 10:00~18:40, 라스트오더 18:00.
시그니처와 메뉴
귤에이드
상큼한 제주 감귤 음료
케이크류
감귤 테마 디저트
커피 · 5,500원~
- 감귤 돌창고를 개조한 본관 — 귤나무가 심긴 넓은 실내
- 귤에이드 — 상큼한 제주 감귤 음료
- 케이크류 감귤 디저트
- 커피 5,500원부터
분위기
돌창고 특유의 서늘하고 차분한 공기에 귤나무 초록이 어우러진 제주 감성 공간. 주말엔 방문객으로 북적인다.
공간의 이야기
감귤을 보관하던 옛 돌창고를 개조해 만든 카페로, 서귀포의 대표적인 감성카페로 여러 블로그에서 반복 언급된다.
이곳만의 매력
감귤 돌창고를 개조한 건물에 귤나무를 심어 귤밭 안에 있는 듯한 인테리어를 낸 드문 콘셉트.
동네 이야기
수모르 사거리 인근 골목(수모르 골프연습장 입구), 법환포구와 가까워 서귀포 남쪽 해안 코스와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귤나무가 심긴 실내, 돌창고 외관.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누적 3,272건 언급, 최근 1~2주 사이에도 다수 재언급될 만큼 화제성이 높다. '감귤 돌창고 개조 감성카페', '제주 감성을 느끼기 가장 좋았던 곳'이라는 평이 반복되지만,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많아 붐빈다'는 후기도 여러 건 함께 확인된다(구글 리뷰·평점 데이터는 미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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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꽃다락
1978년 귤밭 돌창고를 그대로 살린 공간에서 수제 귤청 귤라떼 한 잔, 귤밭·돌담·수국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이 장소에서 0.0km · 직선 거리
사진 출처 · Wego.corp · CC BY-SA 3.0
1~1.5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