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청 앞 도민 인정 두루치기 노포
제주시청 인근 골목, 서귀포 원조 용이식당이 낸 확장점이다. 메뉴판은 두루치기와 냉동삼겹살 두 가지로 간결하고, 자리에 앉으면 반찬과 쌈채소가 먼저 깔린다. 두루치기를 볶아 먹은 뒤 밥을 볶아 마무리하는 게 이 집 코스이고, 반찬은 무한리필이라 쌈을 몇 번이고 다시 채워 먹게 된다. 도민 직장인들이 점심에 즐겨 찾는 곳이라 저녁엔 상대적으로 한산한 편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두루치기·매콤한 제주식 볶음요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관광지 느낌 없는 현지인 맛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반찬을 무한 리필해가며 든든하게 먹는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특히 잘 맞아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서귀포 본점 특유의 '옛날 손맛'을 기대한다면, 시청점은 지점마다 메뉴 구성이 조금씩 다르다는 후기가 있어 살짝 다를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정보 확인 안 됨 · 전화 문의 권장(064-755-7893), 시청점은 저녁 시간대 비교적 한산한 편
- 대표메뉴
- 두루치기
- 요리종류
- 제주식 한식(고기요리)
- 1인가격
- 1만원대
- 웨이팅
- 시청점은 비교적 한산(저녁 기준), 서귀포 본점 대비 여유
- 예약
- 정보 확인 안 됨, 전화 문의 권장
- 영업시간
- 10:00~22:00(블로그 기준, 정기휴무 재확인 필요)
저녁 6시 이후엔 제주시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차로 가기 편하다. 포장 주문 시 1천 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메뉴
두루치기 · 1인 1만원대
제주식 매콤 돼지고기 볶음, 반찬 무한리필과 함께 먹는다
냉동삼겹살
두루치기와 함께 파는 또 다른 메뉴
볶음밥(후식)
두루치기 국물에 마무리로 볶아 먹는 후식
- 두루치기(제주식 매콤 돼지고기 볶음, 1인 1만원대)
- 냉동삼겹살
- 반찬·쌈채소 무한리필
- 마무리 볶음밥(후식)
분위기
여느 동네 백반집처럼 소박한 인테리어, 저녁엔 한산해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분위기다.
공간의 이야기
서귀포 본점에서 시작해 노형점·외도점 등으로 확장한 체인 중 하나로, 제주시청 근처에 지점을 냈다. 후기들은 서귀포 본점이 옛날 방식을 가장 잘 지키고 있고 지점마다 메뉴 구성에 차이가 있다고 전한다.
이곳만의 매력
용이식당은 서귀포·노형·외도 등 여러 지점이 있는데, 사진으로 봐도 구성이 거의 동일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동네 이야기
제주시청과 가까워 시청 방문객과 인근 직장인들이 점심에 즐겨 찾는다.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20건 이상(수집 8건), '도민맛집'·'현지인 노포'·'직장인 점심 맛집'이라는 표현이 여러 후기에 반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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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와인카페
정해진 값(약 3만원)의 자유이용권으로 여러 와인을 편하게 맛보는 제주시청 인근 와인바.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약 1~2시간(추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