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명소
공천포식당
자리·한치 물회로 여름을 나는 공천포 바닷가 물회 노포
왜 가야 하나

된장 육수에 자리돔을 썰어 넣은 제주식 자리물회 — 공천포 바닷가에서 여름 한 끼를 시원하게 넘긴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관광지 음식보다 제주 사람들이 실제로 먹는 향토 한 그릇을 찾는 당신이라면 — 자리·한치 물회의 원형을 맛보기 좋은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날생선과 된장 육수가 낯선 편이라면, 물회 특유의 비릿함과 새콤함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1인1만~1.7만원대
체류40분~1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현장 대기 · 여름 성수기 점심엔 웨이팅

된장을 푼 시원한 육수에 자리돔이나 한치를 썰어 넣고 제피(초피) 잎을 얹은 제주식 물회가 이 집의 얼굴이다. 얼음이 서걱이는 대접 안에서 오이·미역이 어우러지고, 밥이나 국수를 말면 한 끼가 완성된다. 공천포 바닷가에 면한 소박한 로컬 식당이라 여름이면 문 앞으로 줄이 늘어선다.

시그니처
  • 자리물회뼈째 썬 자리돔에 된장 육수, 제주 여름의 대표 한 그릇
  • 한치물회부드러운 한치를 넣은 여름 별미
  • 물회에 밥 또는 국수를 말아 한 끼로
  • 공천포 해안에 면한 소박한 로컬 식당 분위기
대표 메뉴
자리물회
뼈째 썬 자리돔 + 된장 육수, 여름 대표 메뉴
한치물회
여름 한정, 부드러운 한치
성게미역국 · 갈치조림
물회 외 식사 메뉴(계절·시가 변동)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제주식 물회 원형

된장 베이스 육수에 자리돔·한치를 넣는 제주 향토 물회를 낸다.

공천포 로컬 노포

관광 상권이 아닌 공천포 바닷가의 현지 식당으로 제주 사람들의 여름 밥집.

뼈째 자리돔

뼈째 썬 자리돔의 고소함과 제피 향은 제주에서만 만나는 미각 경험.

호불호 갈리는 향

된장 육수와 날생선 특유의 향이 익숙지 않으면 낯설 수 있다.

시내에서 거리

서귀포 시내에서 동쪽 공천포까지 이동이 필요하다.

EDITOR'S TIP

물회는 여름이 제철이라 더울수록 진가를 발휘한다. 자리물회는 뼈째 썰어 고소하지만 낯설면 한치물회부터. 점심 피크(12~13시)를 피하면 대기가 짧다.

기본 정보
대표자리물회 · 한치물회 · 물회에 밥 또는 국수를 말아 한 끼로
가격1만~1.7만원대
대표 메뉴자리물회 · 한치물회
요리 종류제주 향토 물회 · 해산물
1인 예산1만~1.7만원대
베스트 시간여름 점심 (물회 제철)
웨이팅성수기 점심 대기 잦음
예약미운영(현장 대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 리뷰 1,539개로 서귀포 남원권 물회집 중 리뷰가 두터운 편. 자리·한치 물회를 찾는 여름 방문객이 반복 언급되는 로컬 물회 노포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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