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무에 밴 매콤달큰 양념 — 서귀포에서 갈치·고등어조림으로 밥을 부르는 생선 밥집.
제주 생선조림을 든든하게 한 상 받고 싶은 당신이라면 — 무난하고 만족스러운 서귀포 밥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한적하게 식사하고 싶은 편이라면, 식사 시간대 혼잡이 부담일 수 있어요.
무를 두툼하게 깔고 졸인 갈치·고등어조림이 밥상의 중심이다. 매콤달큰한 양념이 살과 무에 배어 밥을 부르고, 곁들이는 밑반찬으로 제주 생선 한 상이 완성된다. 서귀포에서 생선조림으로 이름을 얻은 로컬 식당으로, 식사 때면 자리가 금세 찬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무에 밴 양념의 갈치·고등어조림으로 밥 한 그릇을 비운다.
관광지풍이 아닌 생활권 생선 밥집이다.
인기 밥집이라 점심·저녁엔 붐빈다.
갈치는 시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식사 피크를 살짝 비켜 가면 대기가 짧다. 조림은 2인 이상이 나눠 먹기 좋다.
구글 평점 4.3 · 리뷰 278개. 갈치·고등어조림으로 언급되는 서귀포 생선 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