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째 썬 자리돔을 된장 육수에 넣은 자리물회 — 제주 여름에만 나는 향토 별미.
제주에서만 나는 제철 생선을 향토식으로 맛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자리돔의 고소함과 제피 향이 여름 미각을 채워요.
다만 당신이 잔가시가 많은 생선이 번거로운 편이라면, 뼈째 먹는 자리돔이 낯설 수 있어요.
제주 여름을 대표하는 작은 생선 자리돔을 뼈째 썰어 된장 육수에 넣은 자리물회가 대표 메뉴다. 고소하게 씹히는 자리돔에 제피 향이 감돌고, 노릇하게 구운 자리구이는 짭조름하고 바삭하다. 서귀포 바다에서 갓 올라온 자리돔을 향토 방식으로 내는 로컬 횟집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제주 여름에만 나는 자리돔을 뼈째 썰어 향토식으로 낸다.
된장 육수 물회·통구이 등 제주 전통 방식 그대로다.
뼈째 먹는 자리돔은 잔가시가 있어 익숙지 않으면 번거로울 수 있다.
자리돔은 여름이 제철이라 시기에 따라 맛의 편차가 있다.
자리돔은 여름이 제철이라 그 시기에 방문해야 진가를 느낀다. 뼈째 씹히는 식감이 낯설면 물회보다 구이부터 시도해 볼 것.
구글 평점 4.3 · 리뷰 700개. 자리물회·자리구이 등 제주 여름 향토 메뉴로 꾸준히 언급되는 서귀포 로컬 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