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를 깔고 졸인 갈치·고등어조림에 밥 한 공기 — 서귀포 시내의 집밥 같은 생선 백반.
여행지에서도 든든한 집밥 같은 생선 한 상을 찾는 당신이라면 — 무난하고 편안한 서귀포 백반집이에요.
다만 당신이 특별하고 화려한 한 끼를 기대한다면, 담백한 집밥 스타일이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매콤한 양념에 무를 깔고 졸인 갈치·고등어조림이 밥도둑이다. 자극적이기보다 집밥에 가까운 간으로, 양념 밴 무와 살점을 얹어 밥을 비우게 된다. 관광지풍 인테리어 없이 서귀포 시내에서 생선 밥상을 내는 수수한 식당이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자극적이지 않은 간의 갈치·고등어조림으로 밥을 비우게 한다.
관광지가 아닌 서귀포 시내 생활권 밥집이다.
화려함보다 집밥에 가까워 특별한 임팩트는 크지 않을 수 있다.
갈치는 시세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갈치조림은 무를 밥에 얹어 먹는 게 이 집의 재미. 정방폭포 산책 전후 든든한 끼니로 삼기 좋다.
구글 평점 4.0 · 리뷰 642개. 갈치·고등어조림 백반으로 꾸준히 언급되는 서귀포 시내 생선 밥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