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거리
명소
자구리문화예술공원
이중섭의 '게'가 흩어진 자구리 해안의 예술 산책로
왜 가야 하나

이중섭이 게를 그리던 자구리 해안 — 검은 갯바위에 흩어진 게 조형물과 문섬 풍경 사이를 걷는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예술과 바다를 함께 걷는 조용한 산책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이중섭의 흔적과 해안 풍경이 겹치는 자리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뚜렷한 볼거리와 편의시설을 기대한다면, 규모가 아담해 금세 둘러볼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30~5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서귀포에서 말년을 보낸 화가 이중섭이 게를 그리던 자구리 해안을 예술 공원으로 꾸민 곳이다. 검은 갯바위 사이로 게 조형물이 놓이고, 잔디밭과 산책로에서 문섬이 바라다보인다. 서귀포 시내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작가의 산책길' 위에 있어, 미술관과 폭포를 잇는 걷기 좋은 길목이 된다.

시그니처
  • 게 조형물이중섭 '게와 아이들' 모티프
  • 자구리 해안의 검은 갯바위와 문섬 조망
  • '작가의 산책길' 구간서귀포 예술 산책로
  • 잔디밭·전망 데크
성향 적합도
이중섭의 흔적

서귀포 시절 이중섭의 '게' 모티프를 공원 곳곳의 조형으로 만난다.

해안 산책

검은 갯바위와 문섬을 배경으로 한 잔잔한 바닷가 산책.

아담한 규모

볼거리가 압축돼 있어 금방 둘러보게 된다.

EDITOR'S TIP

이중섭미술관·이중섭거리에서 시작해 작가의 산책길을 따라 이곳까지 내려오면 서귀포 예술 산책이 하나로 이어진다. 일몰 무렵 갯바위 빛이 가장 곱다.

기본 정보
대표게 조형물 · 자구리 해안의 검은 갯바위와 문섬 조망 · '작가의 산책길' 구간
가격무료
관람 소요30~50분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맑은 날 오후 · 일몰 무렵
포토스팟게 조형물 + 문섬 배경 갯바위
연계이중섭미술관·작가의 산책길과 연결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 리뷰 1,410개로 서귀포 해안 산책 명소 중 리뷰가 두터운 편. 이중섭 예술 테마와 자구리 해안 풍경이 반복 언급된다.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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