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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소
새섬
새연교로 건너는 무인도 산책과 서귀포항 야경
왜 가야 하나

제주 최남단 보행교 새연교를 건너 무인도를 한 바퀴 — 해 질 녘 다리 조명이 켜지면 야경 명소가 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무리한 등반 없이 바다를 두른 짧은 산책으로 서귀포의 풍경을 담고 싶은 당신이라면 — 다리를 건너는 것부터가 이미 그림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그늘과 벤치가 넉넉한 편안한 휴식을 원한다면, 해안 데크라 한낮엔 볕이 강할 수 있어요.

1인무료
체류40분~1시간(둘레 산책)
예약·웨이팅예약 불필요 · 상시 개방

서귀포항 앞에 떠 있는 작은 무인도로, 제주 최남단 보행교인 새연교를 건너 걸어 들어간다. 섬을 두르는 나무데크 산책로를 따라 소나무 숲과 억새가 이어지고, 걷다 보면 문섬·범섬과 서귀포항이 시야에 들어온다. 해가 지면 새연교에 조명이 들어와 다리 자체가 야경 명소가 된다.

시그니처
  • 새연교제주 최남단 보행교, 야간 조명 점등
  • 섬 둘레 나무데크 산책로소나무 숲과 억새
  • 문섬·범섬·서귀포항 조망
  • 일몰·야경 포인트
성향 적합도
새연교 야경

야간 조명이 켜진 다리와 서귀포항이 어우러진 장면이 대표 포토스팟.

무인도 데크 산책

섬을 두르는 평탄한 데크로 부담 없이 바다 풍경을 걷는다.

한낮 볕

그늘이 적은 해안 데크라 여름 한낮엔 더울 수 있다.

EDITOR'S TIP

일몰 30분 전 들어가 섬을 한 바퀴 돌고 새연교 조명이 켜질 때 다리 위에서 마무리하면 낮과 밤을 모두 담을 수 있다.

기본 정보
대표새연교 · 섬 둘레 나무데크 산책로 · 문섬·범섬·서귀포항 조망
가격무료
관람 소요40분~1시간(둘레 한 바퀴)
입장료무료
베스트 시간일몰~야간(새연교 조명)
포토스팟새연교 위 · 섬 데크에서 본 서귀포항
주차새연교 앞 주차장
난이도평탄한 데크, 남녀노소 무난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229개. 새연교 야경과 무인도 산책로가 반복 언급되는 서귀포 대표 산책 명소.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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