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동품 가득한 한옥풍 빈티지 카페, 검은콩가루 시그니처 라떼가 대표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샤로수길 메인 로드에 자리한 카페다. 자개장과 청자, 타자기 같은 골동품들이 곳곳에 놓여 한옥 느낌의 빈티지한 공간을 이룬다. 시그니처인 커볶라떼는 검은 콩가루 크림을 얹어 내는데,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방식으로 서빙된다. 작은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티라미수는 일반적인 것보다 크림이 풍성하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레트로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오래 머무르며 대화하거나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골동품 사이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트렌디하고 미니멀한 카페 인테리어를 선호한다면, 여긴 오브제로 빼곡한 올드한 느낌이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웨이팅 관련 언급 없음)
- 시그니처음료
- 커볶라떼(검은콩가루 크림), 서리테
- 대표디저트
- 항아리 티라미수, 모나카
- 영업시간
- 매일 12:00~22:40(라스트오더 22:00)
- 인테리어
- 골동품(자개장·청자·타자기) 배치한 한옥풍 빈티지 공간
- 위치
-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샤로수길 메인 로드
라스트오더 22:00, 영업은 매일 22:40까지. 전용 주차장이 없어 인근 모래내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을 이용한다는 안내가 반복됨.
메뉴
커볶라떼
검은콩가루 크림 얹은 시그니처, 빨대 없이 저어 마심
항아리 티라미수
항아리에 담겨 나옴, 크림 풍성
서리테
대표 라떼 메뉴로 반복 언급
모나카
핸드드립 커피
논커피 메뉴도 있음
- 커볶라떼 — 검은 콩가루 크림을 얹은 한국풍 시그니처 라떼, 빨대 없이 저어 마시는 방식으로 서빙
- 항아리 티라미수 — 작은 항아리에 담겨 나오는 티라미수, 일반 티라미수보다 크림이 풍성
- 서리테 — 방문자들이 커볶라떼와 함께 반복해서 꼽는 대표 라떼 메뉴
- 핸드드립 커피 —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답게 핸드드립 메뉴도 있고, 커피를 못 마시는 사람을 위한 논커피 옵션도 있음
분위기
자개장·청자·타자기 같은 골동품으로 채운 한옥풍 빈티지 공간,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이곳만의 매력
상호처럼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로, 자개장·청자·타자기 등 골동품 오브제를 곳곳에 배치한 한옥 감성 인테리어가 특징
동네 이야기
샤로수길 메인 로드, 서울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권. 서울대미술관 전시 관람 후 들르는 동선으로도 언급됨
사진을 남긴다면
골동품이 놓인 매장 내부, 항아리에 담긴 티라미수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발행 1,475건,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 꾸준히 후기가 이어지는 샤로수길 라떼·디저트 맛집으로 반복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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