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시까지 여는 샤로수길 젤라또·아이스크림
샤로수길 메인스트리트 지하 매장에서 젤라또와 아이스크림을 오간 듯한 꾸덕꾸덕한 질감의 디저트가 나온다. 농심 메론킥 아이스크림과 콜라보한 멜론킥 젤라또가 화제를 모았고, 쫀득한 식감의 젤라또도 여러 후기에서 반복해 언급된다. 프랑스풍 감성을 담은 매장은 새벽 2시까지 문을 열어 심야 디저트로도 찾는 이들이 많다. 날씨 좋은 날엔 매장 앞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밤늦게까지 여는 디저트 가게를 찾는 당신이라면, 새벽 2시까지 운영하는 이곳에서 꾸덕한 아이스크림 한 컵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곳이에요.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 중이라면 동반 입장도 가능해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당신이 자리에 앉아 오래 머무는 카페 분위기를 원한다면, 여긴 포장·배달 위주라 좌석 여유를 장담하기 어려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불필요 · 웨이팅 없음(평일 저녁 기준)
- 시그니처메뉴
- 멜론킥 젤라또(농심 콜라보 시즌 한정)
- 영업시간
- 매일 14:00~익일 02:00
- 웨이팅
- 거의 없음(평일 저녁 기준)
- 반려동물 동반
- 가능
- 주차
- 불가
웨이팅은 평일 저녁 기준 거의 없는 편이고, 포장이나 배달로도 많이 찾는다. 주차 공간은 없어 대중교통이나 도보 방문이 낫다.
디저트
멜론킥 젤라또
농심 메론킥 아이스크림 콜라보 시즌 한정 메뉴(상시 판매 여부 미확인)
- 멜론킥 젤라또 — 농심 메론킥 아이스크림과 콜라보한 시즌 한정 맛, 출시 당시 키링 증정 이벤트도 진행됐다
- 꾸덕한 아이스크림 — 젤라또와 아이스크림을 믹스한 듯한 꾸덕꾸덕한 질감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 쫀득한 젤라또 — 쫀득한 식감의 젤라또도 함께 맛볼 수 있다
분위기
샤로수길 메인스트리트 지하 매장, 날씨 좋은 날엔 매장 앞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즐기는 분위기다. 새벽까지 불을 밝히는 심야 디저트 가게라 늦은 시간에도 사람이 오간다.
공간의 이야기
2024년 10월 샤로수길에 서울대점으로 문을 열었고, 2025년 5월 농심 메론킥 아이스크림과 콜라보한 멜론킥 젤라또 출시로 화제를 모았다.
이곳만의 매력
젤라또와 아이스크림 사이 어딘가의 꾸덕한 질감, 농심 메론킥 같은 이색 콜라보 시즌 메뉴가 특징이다.
동네 이야기
서울대입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샤로수길 메인스트리트에 위치해 주변 카페·맛집과 이어 걷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날씨 좋은 날 매장 밖 벤치 자리
인기와 방문 시 참고
네이버 블로그 후기 26건, "꾸덕한 아이스크림" "쫀득한 젤라또" 표현이 여러 후기에서 반복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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