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식이네 알쌈쭈꾸미 본점
명소
경식이네 알쌈쭈꾸미 본점
20년 버틴 난곡 동네 쭈꾸미, 불닭급 매운맛을 땅콩버터로 눕히는 집
왜 가야 하나

깻잎에 쭈꾸미·날치알·땅콩버터를 싸 먹고, 매울 때 호박식혜를 퍼 마시는 이 집만의 조합.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매운맛을 좋아하고, 관광지가 아니라 20년 된 동네 밥집의 진짜 공기를 찾는 당신이라면 — 신대방역에서 10분을 걸어갈 가치가 있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매운 음식에 약하거나, 조용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원한다면 — 여긴 불닭급 매운맛에 테이블 배치가 산만하고 시끄러운 편이에요.

1인1인 15,000원
체류60~8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웨이팅 상시(평일 저녁도)

불판 위 쭈꾸미가 불닭 언저리까지 맵게 볶여 나오고, 그 매운맛을 눕히는 장치가 상 위에 줄줄이 깔린다. 깻잎에 쭈꾸미와 날치알을 얹고 땅콩버터를 발라 싸 먹는 조합이 이 집의 정체성이다. 매울 때는 서비스로 퍼 마시는 호박식혜가 혀를 식히고, 콩나물·동치미·샐러드가 매운 기를 덜어낸다. 쭈꾸미 자체는 크지 않아도 상태가 좋다는 평이 반복되고, 마지막엔 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마무리한다.

시그니처
  • 알쌈쭈꾸미불닭급으로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에 대패삼겹, 깻잎·날치알·땅콩버터로 싸 먹는 대표메뉴 (1인 약 15,000원)
  • 호박식혜서비스로 무한 제공, 매운 혀를 식히는 용도
  • 볶음밥 마무리남은 양념에 밥을 볶아 먹는 코스
  • 곁들임 반찬콩나물·동치미·샐러드로 매운맛 중화
대표 메뉴
알쌈쭈꾸미
알쌈쭈꾸미
1인 약 15,000원
대표메뉴 · 쭈꾸미+대패삼겹+날치알+깻잎+땅콩버터
쭈꾸미볶음
쭈꾸미볶음
약 15,000원
맵기 조절 가능 · 한 끼 식사용
볶음밥 추가
볶음밥 추가
-
남은 양념에 밥 볶아 마무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매운 쭈꾸미 한 접시로 완성되는 든든한 한 끼

쭈꾸미볶음에 대패삼겹·볶음밥까지, 곁들임 반찬으로 매운맛을 조율하며 배부르게 먹기 좋아요.

깻잎+날치알+땅콩버터, 흔치 않은 조합

쭈꾸미에 땅콩버터를 발라 싸 먹는 이 집만의 방식이 새로운 미각 경험을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20년 된 난곡 동네 맛집

관광지가 아니라 주민들이 20년째 찾는 진짜 동네 밥집의 공기를 원한다면 딱이에요.

기본이 매우 매움

불닭 언저리의 매운맛이라, 매운 음식에 약하다면 호박식혜와 반찬으로도 버겁게 느낄 수 있어요.

역에서 멀고 웨이팅·주차난

신대방역에서 도보 10분, 주차 불가에 저녁엔 상시 웨이팅이라 여유 시간이 필요해요.

정신없고 시끄러운 분위기

테이블 배치가 산만하고 소음이 큰 편이라, 조용한 인생샷 공간을 원한다면 덜 맞아요.

EDITOR'S TIP

저녁 웨이팅을 피하려면 19:30 이전에 방문. 주차 불가라 도보·대중교통 권장(신대방역 2번 출구 504m). 매운맛이 걱정되면 주문 시 맵기 조절 요청, 호박식혜는 셀프로 마음껏.

기본 정보
대표알쌈쭈꾸미 · 호박식혜 · 볶음밥 마무리
가격1인 15,000원
대표메뉴알쌈쭈꾸미 (쭈꾸미+대패삼겹+날치알+땅콩버터)
요리종류한식 · 쭈꾸미볶음
1인가격약 15,000원
웨이팅상시 · 평일 저녁 19:30 이후 항상 대기
예약불가 (현장 웨이팅)
영업시간매일 11:00~22:00 (L.O. 21:00, 홀 마감 22:20)
매운맛기본이 상당히 매움(불닭 정도) · 맵기 조절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4.2 (리뷰 494), 네이버 블로그 388건. 관악구 카페에서 '줄서는 식당' 리스트에 다수 추천. "20년 지나도 그대로인 추억맛집" 평 반복.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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