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 초록 다이어트 푸드 전문점, 신림의 혼밥 성지
신림역 대로변, 초록 시그니처 컬러로 크게 자리 잡은 2층짜리 다이어트 푸드 전문점이다. 리뉴얼을 거쳐 넓고 깔끔해진 매장은 혼밥 좌석이 넉넉해 눈치 볼 일이 없다. 아삭한 초록 야채 위에 부드러운 부채살·소고기가 듬뿍 올라가는 샐러드 파스타가 간판으로, 다이어트식이라기엔 고기양이 푸짐하다. 새벽까지 문을 열어 운동 후 늦은 끼니, 가벼운 브런치까지 시간대를 가리지 않는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식단 관리하면서도 맛과 포만감을 포기하기 싫은 당신, 눈치 없이 혼자 든든하게 한 끼 챙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신림에서 여기만 한 곳이 드물어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느긋한 코스 요리나 분위기 있는 외식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빠르고 실용적인 한 끼에 가까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 예약과 대기
- 예약 없이 워크인, 웨이팅 거의 없음(2층 넓음)
- 대표메뉴
- 비프청양들기름파스타·비프 콥 플레이트·로제 샐러드파스타
- 요리종류
- 샐러드·다이어트 식단(파스타·덮밥·플레이트)
- 웨이팅
- 거의 없음 (넓은 2층, 혼밥 좌석 다수)
- 예약
- 불필요 (워크인)
- 영업시간
- 사실상 24시 운영 (새벽까지)
웨이팅 부담이 적어 아무 때나 워크인 가능. 운동 후 늦은 끼니나 새벽 시간대에도 문을 연다. 도림천 산책과 묶어 동네 나들이 코스로 좋다.
대표 메뉴
비프청양들기름파스타 · 약 1만4천원
들기름 고소함 + 청양고추 매콤함, 소고기 푸짐
비프 콥 플레이트 · 약 1만4천원
신선한 채소 + 부드러운 부채살 샐러드 플레이트
로제 샐러드파스타 · 약 1만4천원
로제 소스 + 소고기 듬뿍 + 아삭한 초록 야채
포크 명이나물 덮밥 · 약 1만2천원
부드러운 돼지고기 단백질 덮밥
- 비프청양들기름파스타 — 들기름의 고소함과 청양고추의 매콤함 조합에 소고기가 푸짐 (약 1만4천원대)
- 비프 콥 플레이트 — 신선한 채소와 부드러운 부채살 조합의 샐러드 플레이트 (약 1만4천원대)
- 로제 샐러드파스타 — 로제 소스에 소고기 듬뿍, 아삭한 초록 야채 (약 1만4천원대)
- 포크 명이나물 덮밥 — 부드러운 돼지고기 단백질 덮밥 (약 1만2천원대)
분위기
초록 시그니처 컬러로 통일된 밝고 넓은 2층 공간. 리뉴얼 직후라 깔끔하고 쾌적하며, 혼밥 좌석이 많아 조용하고 눈치 없이 먹기 좋다.
공간의 이야기
신림역 대로변에 신림본점으로 크게 오픈한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전문점. 리뷰에 따르면 예전엔 서울대입구역까지 가서 먹던 식단식을 이제 신림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 반복된다. 판교·분당서현 등에도 지점이 있는 다이어트 푸드 브랜드다.
이곳만의 매력
다이어트식이면서도 부채살·소고기를 푸짐하게 얹은 샐러드 파스타로 '맛있는 식단'을 표방하고, 신림에서 드물게 새벽까지 여는 혼밥 친화 2층 매장.
동네 이야기
신림역 대로변, 도보 인근. 도림천 산책로와 이어져 식사 전후 가벼운 산책 코스로 묶기 좋다.
사진을 남긴다면
초록 시그니처 컬러의 넓은 2층 매장 내부, 소고기가 듬뿍 올라간 샐러드 파스타 플레이팅.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9 (리뷰 294개), 네이버 블로그 463건. 리뷰에 '혼밥하기 딱 좋다'·'고기 퀄리티 좋다'·'리뉴얼해서 넓고 깔끔'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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