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옹심이메밀칼국수
명소
봉평옹심이메밀칼국수
당곡역 골목, 3분이면 나오는 강원도 옹심이 한 그릇
왜 가야 하나

감자로 빚은 옹심이와 두툼한 메밀면이 한 그릇에 들어 '2쫄깃'으로 씹히는 강원도 봉평식 칼국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메밀·칼국수처럼 슴슴하고 구수한 한 그릇을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보리밥부터 옹심이까지 건강하게 배 채우고 나오는, 신림에서 드문 강원도 향토식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자극적이고 진한 맛이나 트렌디한 공간을 찾는다면, 여긴 어르신 많은 노포에 간이 슴슴한 편이에요.

1인1만원
체류40~50분
예약·웨이팅예약 없음 · 식사시간 웨이팅

서울 신림 당곡역 골목에서 강원도 봉평의 옹심이를 낸다. 자리에 앉으면 먼저 보리밥과 무생채·열무김치가 깔리고, 고추장 조금에 참기름을 둘러 비벼 먹으며 입맛을 올린다. 이어 나오는 옹심이메밀칼국수는 두툼한 메밀면과 감자로 빚은 옹심이가 함께 들어 '2쫄깃'으로 씹히고, 구수한 멸치 육수에 김이 얹혀 한 술 뜨는 순간 목을 치는 시원함이 온다. 손님 대부분이 동네 어르신인, 시장 같은 푸근한 노포다.

시그니처
  • 옹심이메밀칼국수두툼한 메밀면 + 감자 옹심이, 구수한 멸치 육수 (1만원)
  • 메밀만두메밀피에 속 든든, 남으면 옹심이 국물에 말아 먹는다
  • 기본 보리밥 상차림무생채·열무김치에 고추장·참기름 비벼 애피타이저처럼 (무료 제공)
  • 옹심이(칼국수 없이)국물이 더 진하고 꾸덕한 버전
대표 메뉴
옹심이메밀칼국수
옹심이메밀칼국수
10,000원
대표메뉴 · 메밀면 + 감자 옹심이 + 멸치 육수
메밀칼국수
메밀칼국수
약 9,000원
두툼한 메밀면, 후기상 국물 호평
옹심이
옹심이
-
칼국수 빼고 옹심이만, 국물이 더 진함
메밀만두
메밀만두
-
메밀피 · 하나만 먹어도 든든
감자채전
감자채전
-
막국수 시즌엔 판매 중단 주의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슴슴·구수한 한 그릇

간이 짜지도 싱겁지도 않게 딱 맞고, 메밀 육수가 구수해 부담 없이 든든한 한 끼.

서울 속 강원도 향토식

도심에서 드문 봉평 감자 옹심이를 메밀면과 함께 내는, 시장 같은 노포 정취.

옹심이라는 낯선 식감

감자로 빚어 뇨끼처럼 쫀득한 옹심이 — 흔치 않은 향토 별미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에게.

식사시간 웨이팅

예약이 안 되고 점심·저녁 피크엔 대기가 길다. 시간을 비껴 가야 편하다.

슴슴한 노포 지향

자극적이고 진한 맛, 트렌디한 공간을 원하면 기대와 다를 수 있다.

EDITOR'S TIP

식사 피크 시간엔 웨이팅이 길어 시간을 살짝 비껴 가는 게 요령. 대기 중 미리 주문을 받아 착석 후 3분이면 음식이 나온다. 막국수 계절메뉴 시즌엔 감자채전이 중단되니 참고. 보라매공원 산책과 묶기 좋다.

기본 정보
대표옹심이메밀칼국수 · 메밀만두 · 기본 보리밥 상차림
가격1만원
대표메뉴옹심이메밀칼국수 1만원
요리종류강원도 향토식 · 메밀칼국수/옹심이
1인가격약 1만원
웨이팅식사시간 웨이팅(주말 낮 대기 8팀 후기), 피크 피하면 바로 입장
예약예약 없음
영업시간매일 10:30~20:00 (브레이크 15:30~17:00 후기 있음)
곁들임보리밥·반찬 기본 제공 · 술 메뉴 없음(반주는 반입 단골 있음)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리뷰 230개). 네이버 블로그 345건·카페 643건 언급. "줄 서서 먹는 신림 맛집", "제대로 된 옹심이 맛집" 평이 반복. 6번째 방문·3년째 단골 후기 다수.

Lum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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