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더르바르
명소
인디아 더르바르
인도인이 직접 굽는 신림의 현지식 커리집
왜 가야 하나

인도인이 직접 굽는 탄두리와 버터 풍미의 치킨 티카 마살라를 갓 구운 난에 찍어 먹는, 신림의 현지식 커리.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이국적이되 부담 없는 커리를 찾는 당신이라면 — 처음 인도 커리를 먹어도 편하게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이라, 신림에서 가장 안전한 첫 인도식이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얼얼할 만큼 강한 향신료와 매운 정통 커리를 원하는 당신이라면, 여긴 향이 과하지 않게 눌러진 순한 편이에요.

1인1만~2만원대
체류1~1.5시간
예약·웨이팅예약 가능(0507-1423-9091) · 웨이팅은 대체로 짧은 편

향신료 향이 과하지 않게 눌러진 커리가 진하되 자극적이지 않게 퍼진다. 버터의 풍미에 매콤함이 얹힌 치킨 티카 마살라, 큼직하고 촉촉한 탄두리 치킨이 갓 구운 난과 만난다. 요리하는 사람도 서빙하는 사람도 인도인이고, 매장엔 인도 음악이 흐른다. 한 입 먹고 나면 자극적이기보다 계속 손이 가, 난 세 장쯤은 금세 사라진다.

시그니처
  • 치킨 티카 마살라버터 풍미에 매콤함이 얹힌 진한 커리, 대략 1만원대 중반
  • 탄두리 치킨큼직하고 촉촉하게 구운 시그니처, 대략 1만원대
  • 갓 구운 난커리에 찍어 먹으면 세 장은 금세 사라지는 대표 사이드
  • 평일 런치 세트커리·난 조합을 가성비로 즐기는 점심 메뉴
대표 메뉴
치킨 티카 마살라
치킨 티카 마살라
1만원대 중반
버터 풍미에 매콤함이 얹힌 진한 커리
탄두리 치킨
탄두리 치킨
1만원대
큼직하고 촉촉하게 구운 시그니처
난
-
커리에 찍어 먹는 갓 구운 대표 사이드
평일 런치 세트
평일 런치 세트
-
커리·난 조합을 가성비로 즐기는 점심 메뉴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커리·난·탄두리 3박자

치킨 티카 마살라의 버터 풍미, 촉촉한 탄두리, 갓 구운 난이 여러 리뷰에서 공통으로 호평됨.

이국적이되 순한 진입

향신료가 과하지 않아 처음 인도 커리를 먹는 사람도 편하게 즐긴다는 평이 반복됨.

인도인이 운영하는 현지식

요리·서빙 모두 인도인이고 인도 음악이 흘러 간접적인 문화 경험이 된다는 후기.

순한 편의 향신료

향이 과하지 않게 눌러져 있어 얼얼한 정통 강도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EDITOR'S TIP

평일 점심에 가면 런치 세트로 커리·난 조합을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다. 3인 이상이면 커리 두 종류를 시켜 맛을 비교하기 좋다. 신림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 삼모타워 맞은편.

기본 정보
대표치킨 티카 마살라 · 탄두리 치킨 · 갓 구운 난
가격1만~2만원대
대표메뉴치킨 티카 마살라, 탄두리 치킨, 난, 런치 세트
요리종류북인도식 커리 · 탄두리
1인가격1만~2만원대
영업시간매일 11:00~23:00
예약가능 (0507-1423-9091)
웨이팅대체로 짧은 편
위치신림역 3번 출구 · 삼모타워 맞은편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5.0 · 리뷰 212개. 여러 리뷰에서 '인도 현지인이 운영', '커리+난+탄두리가 맛있다', '런치 세트 가성비'가 반복 언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