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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림›카츠오도

카테고리 커버 · 실제 장소 사진이 아니에요.

서울 · 맛집

카츠오도

두껍지 않은 튀김옷이 끝까지 바삭하고, 선홍빛 속살에서 육즙이 배어나는 히레·상로스카츠

머무는 시간
40~60분
예상 비용
14,000~15,000원

웨이팅 감수하는 신대방 인생 돈카츠

작은 매장에서 튀김 소리부터 다르다. 두껍지 않은 튀김옷이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하고, 갈라진 속살은 선홍빛으로 구워져 한입 베어물면 육즙이 배어난다. 히레카츠는 두툼한데도 부드럽게 결이 풀리고, 상로스는 등심에 가브리살이 붙어 쫄깃함과 육향이 함께 온다. 좌석이 몇 안 되고 재료가 소진되면 문을 닫는, 기본기로 줄을 세우는 집이다.

나에게 맞는 곳일까?

이런 시간을 좋아한다면

튀김옷보다 고기 그 자체의 육향과 육즙을 보러 가는 당신이라면, 웨이팅을 감수할 값어치가 있는 곳이에요.

방문 전에 생각할 점

다만 기다리는 걸 싫어하거나 넓고 여유로운 매장을 원하는 당신이라면, 좁은 좌석과 오픈런은 부담스러운 편이에요.

내 취향을 확인하고 있어요.

방문 전에 알아둘 것

예약과 대기
예약 없음·오픈런/웨이팅 흔함
대표메뉴
히레카츠·로스카츠·상로스카츠
요리종류
일본식 돈카츠
1인가격
14,000~15,000원 (+음료 2,000원)
웨이팅
오픈런/웨이팅 흔함, 토요일은 문 열 때부터 줄
예약
예약 없음·현장 대기
영업시간
11:20~21:00, 화요일 휴무
조리대기
주문 후 약 10분

화요일 휴무. 한정 메뉴가 있어 일찍 갈수록 유리하고, 토요일은 문 열 때부터 줄이 선다. 오픈런하면 웨이팅을 피할 확률이 높다. 신대방역에서 멀면 신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버스로 접근 가능.

돈카츠

히레카츠 · 약 14,000원

두툼해도 부드럽게 풀리는 결, 얇은 튀김옷과 잘 어울림

로스카츠 · 14,000원

바삭함 오래 유지·양 충분, +음료 2,000원

상로스카츠 · 15,000원

등심+가브리살로 쫄깃·육향 진함, 크기 편차 있음

  • 히레카츠 — 두툼해도 부드럽게 풀리는 결·풍부한 육즙 (약 14,000원)
  • 로스카츠 — 천천히 먹어도 바삭함 유지되는 튀김옷·충분한 양 (14,000원)
  • 상로스카츠 — 등심에 가브리살 붙어 쫄깃·육향 진함 (15,000원)
  • 음료 별도 (약 2,000원)

분위기

좌석 몇 안 되는 작은 매장. 재료 소진되면 마감하는 조용한 동네 밀집형. 손잡이 방향에 맞춰 수저를 놓아줄 만큼 세심한 사장님의 응대가 후기마다 반복된다.

공간의 이야기

신대방역에서 다소 떨어진 골목의 작은 돈카츠 전문점. 좌석이 적고 한정 수량 메뉴가 있어 일찍 방문하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돈카츠 마니아들의 서울 맛집 리스트에 신대방 대표로 꾸준히 오른다.

이곳만의 매력

체인이 늘어난 상황에서도 '기본에 충실한 돈카츠'로 평가받는 신대방 본점. 두껍지 않은 튀김옷과 선홍빛 육즙의 조합이 이 집의 시그니처.

동네 이야기

신대방·신림 생활권. 접근은 신림역·구로디지털단지역에서 버스 연계가 편하다. 근처에 신대방 감성 카페(로우 포지션 등)가 있어 식후 커피 동선으로 이어진다.

사진을 남긴다면

갈라 놓았을 때 선홍빛 속살과 육즙이 보이는 카츠 단면 컷.

인기와 방문 시 참고

구글 평점 4.6 (리뷰 197)·네이버 블로그 441건. 여러 후기에서 '선홍빛 육즙'·'끝까지 바삭한 튀김옷'·'재방문' 반복. 돈카츠 맛집 리스트에 신대방 대표로 꾸준히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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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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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처에서 함께 갈 곳

음식점
서울 · 맛집

경식이네 알쌈쭈꾸미 본점

깻잎에 쭈꾸미·날치알·땅콩버터를 싸 먹고, 매울 때 호박식혜를 퍼 마시는 이 집만의 조합.

이 장소에서 0.1km · 직선 거리

1인 15,000원
60~80분
음식점
서울 · 맛집

물찬조개

수조에서 바로 올린 조개를 직접 구워 먹고, 남은 국물에 칼국수로 마무리하는 구디·신림의 조개구이 노포.

이 장소에서 0.5km · 직선 거리

2~3만원대
1시간 30분~2시간
카페
서울 · 맛집

사생활 신림

간판 메뉴 바닷마을 파스타 — 해산물 향은 진한데 비린내 없이 오일 소스가 감칠맛을 잡는, 재방문을 부르는 한 접시.

이 장소에서 0.6km · 직선 거리

1만5천~2만원
1시간~1시간 30분
공원
서울 · 공원

보라매공원 남문

신대방역 6분 거리, 저녁이면 음악분수가 켜지고 발밑엔 지압 코스가 깔린 3.3km 둘레길의 남쪽 관문.

이 장소에서 0.8km · 직선 거리

무료
1~2시간 (둘레길 한 바퀴 약 3.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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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서울 · 맛집

돈부각

두께만 보고 히레인 줄 아는, 두드려 부드럽게 만든 두툼한 고기 한 장을 씹으러 가는 곳.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4,000~17,000원
40~60분(늦게 나옴)
음식점
서울 · 맛집

후니도니

체다가 쭉 늘어지는 두툼한 치즈돈까스에, 국수 리필까지 되는 시원한 냉모밀 한 그릇 — 1만원으로 종로에서 가장 든든한 점심.

서울에서 만나는 또 다른 맛집

1만원 안팎
40~50분(대기 포함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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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근거와 출처

기본기로 세운 돈카츠

알맞은 온도로 튀겨 수분이 빠지지 않아, 천천히 먹어도 튀김옷 바삭함이 유지된다는 후기가 반복돼요.

부위별 차이가 뚜렷

부드러운 히레와 쫄깃한 상로스(등심+가브리살)의 결 차이를 비교하며 먹는 재미가 있어요.

웨이팅·좁은 매장

매장이 작아 오픈런·줄서기가 흔하고, 겨울엔 문 열릴 때 찬 공기가 들어와 음식이 빨리 식는다는 아쉬움도 있어요.

상로스 크기 편차

상로스가 기대보다 작게 나와 아쉬웠다는 후기가 일부 있어요.

방문 정보는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운영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Google 지도 (평점 4.6·197) ↗
  • 네이버 블로그 — 육즙 가득 재방문 돈카츠 ↗
  • 네이버 블로그 — 신림 인생 돈카츠 솔직후기 ↗
  • 네이버 카페 — 서울 돈가스 맛집 리스트 ↗
  • 카카오맵 P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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