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칵테일은 잘 모르지만 분위기 있는 한 잔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바텐더가 취향을 물어 골라주는 이곳이 입문으로도 단골로도 좋은 곳이에요.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게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조용하고 정적인 바에서 대화에만 집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다양한 음악이 계속 흐르고 활기가 도는 이곳은 조금 들뜬 편이에요.
신림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3층 문을 열면 적당히 어둡고 감성적인 조명이 먼저 눈에 든다. 클래식부터 커스텀까지 1,300여 종의 칵테일이 메뉴판을 채우고, 술을 잘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을 물어 한 잔을 골라준다. 안주는 냉동을 쓰지 않고 주문 즉시 만들며, 실내 흡연실과 남녀 구분 화장실이 3층에도 갖춰져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끊이지 않아 조용한 바와 클럽 사이 어딘가의 온도를 낸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클래식부터 커스텀까지 1,300여 종. 술을 몰라도 취향을 물어 골라줘 입문자에게 특히 좋다.
여러 리뷰가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다'고 반복. 바텐더·사장과 대화하며 마시기 좋다.
'퀄리티 대비 저렴', '가격이 착하다'는 평이 블로그·구글 리뷰에 공통으로 나온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계속 흐르고 '클럽 따로 갈 필요 없다'는 평이 있을 만큼 활기가 있다.
18:30에 열어 새벽 4~5시까지. 이른 저녁·낮 방문은 불가능하다.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나 주말 밤은 대기가 생길 수 있다. 술이 익숙하지 않다면 바텐더에게 취향(단맛/도수/베이스)을 말하고 추천받는 게 정석. 운전·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무알콜 칵테일이 있다. 기념일이면 사전 요청 시 케이크 반입·축하가 가능하다.
구글 평점 4.4 (리뷰 170개). 네이버 블로그 362건·카페 168건 누적. 리뷰에 "칵테일 종류 서울 탑급으로 다양", "퀄리티 대비 저렴", "혼자 가도 편하다", "분위기 좋다"가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