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앤드림
명소
칵테일앤드림
칵테일 1,300종을 갖춘 신림역 1분 감성 바
왜 가야 하나

1,300여 종 칵테일 중 술을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 맞춰 한 잔을 골라주는, 신림역 1분 거리의 감성 칵테일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칵테일은 잘 모르지만 분위기 있는 한 잔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바텐더가 취향을 물어 골라주는 이곳이 입문으로도 단골로도 좋은 곳이에요.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게 앉아 있을 수 있어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조용하고 정적인 바에서 대화에만 집중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다양한 음악이 계속 흐르고 활기가 도는 이곳은 조금 들뜬 편이에요.

1인1만~2만원대(칵테일 한 잔 기준)
체류1.5~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밤엔 대기 가능

신림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3층 문을 열면 적당히 어둡고 감성적인 조명이 먼저 눈에 든다. 클래식부터 커스텀까지 1,300여 종의 칵테일이 메뉴판을 채우고, 술을 잘 몰라도 바텐더가 취향을 물어 한 잔을 골라준다. 안주는 냉동을 쓰지 않고 주문 즉시 만들며, 실내 흡연실과 남녀 구분 화장실이 3층에도 갖춰져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끊이지 않아 조용한 바와 클럽 사이 어딘가의 온도를 낸다.

시그니처
  • 클래식·커스텀 칵테일 1,300여 종취향 말하면 바텐더 추천, 1만원대~
  • 무알콜 칵테일운전·다음날 일정에도 분위기만 챙기는 한 잔
  • 주문 즉시 만드는 안주냉동 안 쓰는 즉석 조리
  • 다트게임 등 즐길 거리술과 함께하는 소소한 놀이
대표 메뉴
클래식·커스텀 칵테일
클래식·커스텀 칵테일
1만원대~
1,300여 종, 취향 말하면 바텐더 추천
무알콜 칵테일
무알콜 칵테일
1만원대
운전·다음날 일정 있어도 분위기 챙기는 한 잔
즉석 조리 안주
즉석 조리 안주
냉동 안 쓰고 주문 즉시 조리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1,300종 칵테일 + 바텐더 추천

클래식부터 커스텀까지 1,300여 종. 술을 몰라도 취향을 물어 골라줘 입문자에게 특히 좋다.

혼술도 편한 분위기

여러 리뷰가 '혼자 가도 어색하지 않다'고 반복. 바텐더·사장과 대화하며 마시기 좋다.

가성비

'퀄리티 대비 저렴', '가격이 착하다'는 평이 블로그·구글 리뷰에 공통으로 나온다.

정적인 바를 원하면 다소 활기참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계속 흐르고 '클럽 따로 갈 필요 없다'는 평이 있을 만큼 활기가 있다.

심야 영업

18:30에 열어 새벽 4~5시까지. 이른 저녁·낮 방문은 불가능하다.

EDITOR'S TIP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나 주말 밤은 대기가 생길 수 있다. 술이 익숙하지 않다면 바텐더에게 취향(단맛/도수/베이스)을 말하고 추천받는 게 정석. 운전·다음날 일정이 있으면 무알콜 칵테일이 있다. 기념일이면 사전 요청 시 케이크 반입·축하가 가능하다.

기본 정보
대표클래식·커스텀 칵테일 1,300여 종 · 무알콜 칵테일 · 주문 즉시 만드는 안주
가격1만~2만원대(칵테일 한 잔 기준)
시그니처 술클래식·커스텀 칵테일 1,300여 종, 무알콜 칵테일
1인 가격칵테일 한 잔 1만~2만원대(가성비 좋다는 평 반복)
영업시간매일 18:30~익일 04:00(블로그 기준 금·토 05:00, 라스트오더 03:40~04:40)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밤엔 대기 가능
좌석·구성3층, 실내 흡연실·남녀 구분 화장실 구비, 혼술·단체 모두 가능
위치신림역 3번 출구 도보 1분
특이사항사전 요청 시 케이크 반입·기념일 축하 가능, 정수·얼음물 제공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170개). 네이버 블로그 362건·카페 168건 누적. 리뷰에 "칵테일 종류 서울 탑급으로 다양", "퀄리티 대비 저렴", "혼자 가도 편하다", "분위기 좋다"가 반복 등장.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