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1629
명소
테이블1629
구옥을 개조한 봉천동 대형 베이커리 카페 — 카공·모임의 아지트
왜 가야 하나

직접 구운 빵을 3천 원대에 고르고, 좌석 간격 넓은 2층에서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 봉천동 구옥 대형 카페.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오래 앉아 공부하거나 여럿이 모여 이야기하기 좋은, 값싼 자체 베이커리까지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편하게 머물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노트북으로 오래 작업하거나 화려한 핫플 비주얼을 찾는 당신이라면, 콘센트가 적고 차분한 동네 카페에 가까운 편이에요.

1인6,000~9,000원
체류1~3시간
예약·웨이팅예약 없이 방문, 주말 붐빔

지붕에 옹기를 얹은 옛 양옥집을 개조해 우드와 화이트톤으로 채운 2층 카페다. 1층에서 직접 구운 빵을 고르고 주문한 뒤, 좌석 간격이 넓은 2층으로 올라가 앉는 구조다. 잔잔한 볼륨의 음악과 넉넉한 자리 덕에 혼자 공부하거나 여럿이 모여 오래 머무는 사람이 많다. 치즈가 흐르는 식빵이 3천 원대, 다쿠아즈가 2천 원 언저리로 카페 베이커리치고 값이 눅다.

시그니처
  • 직접 구운 베이커리치즈 흐르는 식빵 3천 원대, 버터프레즐 2천 원 중반, 다쿠아즈 2천 원 언저리
  • 바닐라라떼 5,300원당도와 커피 맛 균형이 좋다는 평이 반복
  • 구옥 개조 2층 공간좌석 간격 넓고 단체석까지, 카공·모임 겸용
  • 디카페인 커피디카페인조차 맛있다는 후기
대표 메뉴
바닐라라떼
바닐라라떼
5,300원
당도·커피 맛 균형 좋다는 평 반복
치즈 흐르는 식빵
치즈 흐르는 식빵
3,000원대
카페 베이커리치고 저렴
버터프레즐
버터프레즐
2,000원 중반
다쿠아즈
다쿠아즈
2,000원 언저리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도 맛있다는 후기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오래 앉기 좋은 대형 공간

좌석 간격이 넓고 음악 볼륨이 잔잔해 혼공·대화 모두 편하게 오래 머물 수 있어요.

값싼 자체 베이커리

직접 구운 빵이 2~3천 원대라, 빵으로 끼니를 때워도 될 만큼 가성비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맞아요.

구옥 개조 분위기

옛 양옥집을 살린 우드·화이트 인테리어라, 프랜차이즈 대신 공간의 결을 보는 당신이라면 좋아할 곳이에요.

콘센트 부족

다만 노트북으로 오래 작업하려는 당신이라면, 가운데 책상 자리 외엔 콘센트가 거의 없는 편이에요.

동선 불편

1층에서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가 리필·추가는 다시 내려와야 해서, 자리 이동이 번거로운 편이에요.

핫플 감성은 아님

화려한 포토존이나 트렌디한 비주얼을 기대하는 당신이라면, 차분한 동네 대형 카페에 가까운 편이에요.

EDITOR'S TIP

신림역과 봉천역 중간(봉천역 3번 출구 쪽에 더 가까움). 콘센트가 필요하면 가운데 책상 자리를 노리고, 주말·시험 기간엔 자리가 빨리 찬다. 주차는 2시간 무료지만 협소하다.

기본 정보
대표직접 구운 베이커리 · 바닐라라떼 5,300원 · 구옥 개조 2층 공간
가격6,000~9,000원
시그니처 음료바닐라라떼 5,300원
베이커리치즈 식빵·버터프레즐·다쿠아즈 등 2~3천 원대
좌석2층 대형·좌석 간격 넓음·단체석 있음
콘센트가운데 책상 자리 외엔 부족
주차2시간 무료(협소)
영업시간11:00~23:00
웨이팅예약 불가·주말 붐빔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2 (리뷰 164). 여러 블로그·리뷰에 '구옥 개조 대형 베이커리 카페', '카공·모임 좋음', '빵 값 저렴' 표현이 반복. 옛 '엘가/엘카 커피숍'을 리모델링해 5년 단골이 이어진다는 카페 글.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