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미오
명소
아모르미오
샤로수길 터주대감 스페셜티 카페
왜 가야 하나

고소·산미 두 원두를 골라 마시는, 샤로수길이 생기기 전부터 맛이 변하지 않은 스페셜티 커피 한 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샤로수길의 붐비는 신상 카페에 지쳤고, 유행보다 오래 검증된 커피 한 잔과 조용한 자리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몇 번이고 다시 찾게 되는 곳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여유로운 공간에서 오래 눌러앉아 작업하고 싶다면, 주말엔 사람이 몰려 소란스럽고 2시간 이상 앉아 있기 어려운 편이에요.

1인1만 원 안팎
체류1~2시간 (주말 2시간 제한)
예약·웨이팅예약 없음·주말 웨이팅

샤로수길이라는 골목 브랜드가 생기기도 전부터 낙성대 자리를 지켜온 카페다. 문을 열면 스콘 굽는 냄새가 먼저 마중 나오고, 개성적이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와 섬세하게 고른 소품들이 공간을 채운다. 커피는 고소한 맛과 산미 있는 맛 두 종류의 원두 중 골라 마실 수 있고, 언제 가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평이 오래 쌓여 왔다. 편한 자리들 덕에 혼자 작업하러 오는 사람과 데이트하러 오는 사람이 자연스럽게 섞인다.

시그니처
  • 원두 선택 스페셜티 커피고소한 맛/산미 있는 맛 중 택1 (5천 원대)
  • 직접 굽는 스콘매장에 스콘 굽는 냄새가 밴다
  • 바스크 치즈케이크 (7천 원 안팎)
  • 말차 티라미수
대표 메뉴
스페셜티 커피 (원두 선택)
스페셜티 커피 (원두 선택)
5천 원대
고소한 맛/산미 있는 맛 두 원두 중 택1, 산미 원두가 호평
롱블랙
롱블랙
5천 원대
호불호 없는 커피맛으로 반복 언급
스콘
스콘
4천 원대
매장에서 직접 구움, 굽는 냄새가 인상적
바스크 치즈케이크
바스크 치즈케이크
7천 원 안팎
대표 디저트로 블로그 반복 언급
말차 티라미수
말차 티라미수
7천 원 안팎
디저트 맛집 태그에 반복 등장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검증된 스페셜티 커피

원두를 고를 수 있고, 언제 방문해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는 평이 오래 쌓였다.

동네 터주대감

샤로수길이 생기기 전부터 자리를 지켜온 오래된 카페.

작업·데이트 겸용

편한 자리 덕에 혼자 작업하러 오기에도 데이트하러 오기에도 적합하다.

주말 혼잡·착석 제한

사람이 많이 찾아 소란스럽고 주말엔 2시간 이상 앉아 있기 어렵다.

예약 불가·주차 난이도

예약이 없고 낙성대·샤로수길 일대는 주차 자리 찾기가 어렵다.

EDITOR'S TIP

주말 오후는 붐비고 착석 시간이 제한되니, 조용히 즐기려면 평일 오전이나 이른 시간이 낫다. 원두는 산미 있는 쪽이 호불호 없이 낫다는 평이 많다.

기본 정보
대표원두 선택 스페셜티 커피 · 직접 굽는 스콘 · 바스크 치즈케이크 (7천 원 안팎)
가격1만 원 안팎
시그니처 음료원두 선택 스페셜티 커피(고소/산미), 롱블랙
대표 디저트직접 구운 스콘, 바스크 치즈케이크, 말차 티라미수
좌석혼자 작업·데이트 모두 편한 자리
영업시간평일 08:00~22:00 / 주말 10:00~22:00
웨이팅주말 혼잡·2시간 이상 착석 어려움
1인 가격1만 원 안팎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4 (리뷰 355). 네이버 블로그 489건. '언제 가도 맛이 변하지 않는다', '또간집', '터주대감' 반복 언급. 다수 카페/블로그 추천 리스트에 등재.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