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100% 패티와 100시간 수제 베이컨 — 미슐랭 셰프 레시피로 만든 버거를 서울대입구역 앞에서 웨이팅 없이 먹는다.
고기 향 진한 정통 수제버거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혼밥으로도 부담 없이 완성도 높은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조용하고 느긋한 다이닝 분위기를 찾는다면, 여긴 회전이 빠르고 캐주얼한 버거집 쪽이에요.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바로 앞, 대로변 1층에 유리 통창을 낀 매장이 시원하게 열려 있다. 한우 100%로 빚은 패티는 육즙이 배어 나오고, 100시간 공들였다는 수제 베이컨은 훈연 향이 입안에 오래 남는다. 어니언링은 겉이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18프라이즈 감자튀김은 겉바속촉으로 버거와 짝을 이룬다. 소스를 과하게 쓰지 않아 패티 본연의 육향이 앞에 선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한우 패티·수제 베이컨의 진한 육향, 소스 절제로 재료 맛이 앞선다
미슐랭 셰프 레시피로 프랜차이즈 이상의 재료 정성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바로 앞, 샤로수길 코스와 연결
느긋한 다이닝 분위기보다 혼밥·빠른 식사에 맞는 버거집
콜라 등 음료는 따로 주문해야 한다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 바로 앞. 평일 방문이면 웨이팅 없이 들어가기 좋다. 콜라 등 음료는 별도 주문. 네이버 리뷰를 남기면 서비스 샐러드를 받을 수 있다. 식사 후 샤로수길 산책이나 낙성대 방향 이동이 편하다.
구글 평점 5.0 (리뷰 190)·네이버 블로그 후기 3,392건. 강민경·쯔양이 언급해 화제.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 레시피, 배민페스타 2025 공식 참여 브랜드(강남·서초·서울대입구·을지로 직영 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