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소금빵 성수점
자연도소금빵 성수점
성수 연무장길 · 소금빵 전문 베이커리
왜 가야 하나

겉이 유난히 바삭한, 갓 구운 시간표까지 있는 성수의 단일 메뉴 소금빵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성수를 걷다 갓 구운 소금빵 한 봉지 손에 들고 나서고 싶은 당신이라면 — 겉이 다른 곳보다 확실히 바삭한 이 집이 딱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먹거나 담백한 식사빵을 원한다면, 여긴 포장 전용에 버터가 리치해 식으면 느끼함이 갈리는 편이에요.

1인12,000원 (4개 세트)
체류5~15분 (포장 전용)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현장 대기

겉이 유난히 바삭한 소금빵 하나로 성수 소금빵 열풍의 중심에 선, 연무장길의 단일 메뉴 베이커리. 캐나다산 밀과 프랑스 AOP 버터, 서해 천일염으로 하루 여섯 번 갓 구워내 4개 12,000원 세트로만 포장해 판다. 막 나온 빵은 손에 쥐면 아직 따끈하고, 얇은 겉은 바스러질 듯 바삭한데 속은 쫀득하게 버터 풍미가 진하다.

성수 산책 중 손에 들고 먹을 간식소금빵 덕후의 빵지순례선물·나눔용 4개 세트 포장
시그니처
  • 갓 구운 버터 소금빵 (4개 12,000원 세트)겉이 유난히 바삭, 속은 쫀득
  • 하루 6회 굽는 시간표: 9시·12시반·14시·15시반·17시·18시반
  • 캐나다산 밀 + 프랑스 AOP 버터 + 서해 천일염 조합
대표 메뉴
자연도 소금빵 (4개 세트)
자연도 소금빵 (4개 세트)
12,000원
개당 약 3,000원 · 낱개 판매 불가, 세트 단위만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진한 버터 소금빵

캐나다산 밀·프랑스 AOP 버터로 겉바삭 속쫀득, 버터 풍미가 리치

성수 산책 간식

걷다가 손에 들고 먹기 좋은 갓 구운 소금빵

굽는 시간표 맞춘 재미

하루 6회 시간표에 맞춰 따끈·바삭 정점을 노리는 소소한 미식 재미

식으면 느끼함

버터가 과해 식으면 오일리해서 호불호가 갈린다는 후기 다수

앉을 곳 없음

포장 전용이라 매장 취식·좌석·콘센트 없음

EDITOR'S TIP

따끈·바삭이 정점이라 굽는 시간(9시·12시반·14시·15시반·17시·18시반)에 맞춰 가면 좋다. 식었다면 에어프라이어로 살짝 데우면 갓 구운 식감이 살아난다. 평일 저녁 마감 무렵은 대기 거의 없음.

기본 정보
대표갓 구운 버터 소금빵 (4개 12,000원 세트) · 하루 6회 굽는 시간표: 9시·12시반·14시·15시반·17시·18시반 · 캐나다산 밀 + 프랑스 AOP 버터 + 서해 천일염 조합
가격12,000원 (4개 세트)
웨이팅주말 상시 대기하나 포장만이라 회전 빠름 (5분 내외), 평일 저녁 마감 무렵 거의 없음
영업시간매일 09:00~22:00
예약불가 · 현장 구매
메뉴소금빵 단일 · 4개 세트 단위(낱개 불가)
취식포장 전용 (매장 취식 불가)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3 · 리뷰 837개. 주말 대기 줄 상시(포장만이라 회전 빠름). 성수 소금빵 열풍의 대표 주자로 다이닝코드·식신 매거진 다수 소개.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