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생크림 도넛과 젤라또를 한 봉지에 담아 나오던, 성수에서 가장 줄이 짧던 노티드 — 지금은 폐업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성수를 걷다 도넛과 젤라또를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긴 웨이팅 없이 사 나오던 이 매장의 산뜻함이 잘 맞았을 곳이에요 — 다만 방문 전 폐업을 감안해 대체 지점부터 확인해두세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여긴 테이블이 아예 없는 포장 전용이었어요. 도넛 자체보다 젤라또를 더 치는 리뷰도 갈렸으니, 도넛 맛만 보러 멀리 찾아가긴 아쉬운 편이에요.
1인1인 6,000~10,000원 (도넛 2개+젤라또)
체류5~10분 (포장 전문, 취식 공간 없음)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워크인 포장
연무장길 작은 매장, 앉을 자리 하나 없이 도넛과 젤라또만 봉지에 담겨 나가던 노티드의 테이크아웃 전문점. 우유생크림 도넛 곁에 젤라또를 나란히 담아, 다른 노티드 지점의 긴 줄 없이 주말 오후에도 금세 사서 나올 수 있던 곳이다. 이탈리아식 봄볼로네를 한국식으로 옮긴 필링 도넛이 이곳의 결이었다. 다만 지금은 문을 닫았다.
성수 산책 중 손에 들 디저트를 빠르게 포장도넛보다 젤라또를 노리는 사람명절·손님 선물용 도넛 박스
시그니처
우유생크림 도넛 — 진짜 생크림에 얇은 커스터드를 덧발라 촉촉함을 잡은 노티드 대표작 (약 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