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 성수
명소
노티드 성수
도넛·젤라또 테이크아웃 · 성수
왜 가야 하나

우유생크림 도넛과 젤라또를 한 봉지에 담아 나오던, 성수에서 가장 줄이 짧던 노티드 — 지금은 폐업했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성수를 걷다 도넛과 젤라또를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기고 싶은 당신이라면, 긴 웨이팅 없이 사 나오던 이 매장의 산뜻함이 잘 맞았을 곳이에요 — 다만 방문 전 폐업을 감안해 대체 지점부터 확인해두세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앉아서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여긴 테이블이 아예 없는 포장 전용이었어요. 도넛 자체보다 젤라또를 더 치는 리뷰도 갈렸으니, 도넛 맛만 보러 멀리 찾아가긴 아쉬운 편이에요.

1인1인 6,000~10,000원 (도넛 2개+젤라또)
체류5~10분 (포장 전문, 취식 공간 없음)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워크인 포장

연무장길 작은 매장, 앉을 자리 하나 없이 도넛과 젤라또만 봉지에 담겨 나가던 노티드의 테이크아웃 전문점. 우유생크림 도넛 곁에 젤라또를 나란히 담아, 다른 노티드 지점의 긴 줄 없이 주말 오후에도 금세 사서 나올 수 있던 곳이다. 이탈리아식 봄볼로네를 한국식으로 옮긴 필링 도넛이 이곳의 결이었다. 다만 지금은 문을 닫았다.

성수 산책 중 손에 들 디저트를 빠르게 포장도넛보다 젤라또를 노리는 사람명절·손님 선물용 도넛 박스
시그니처
  • 우유생크림 도넛진짜 생크림에 얇은 커스터드를 덧발라 촉촉함을 잡은 노티드 대표작 (약 3,500원)
  • 젤라또(아이스크림) 도넛리뷰마다 '도넛보다 이게 더 낫다'고 꼽던 조합 (약 4,000원대)
  • 이탈리아식 봄볼로네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필링 도넛
  • 설날 당일에도 열던 접근성명절 선물·조카 간식으로 사가던 단골 픽
대표 메뉴 (가격은 최근 브랜드 기준 추정)
우유생크림 도넛
우유생크림 도넛
약 3,500원
노티드 대표 시그니처 · 진짜 생크림+커스터드
클래식 바닐라 도넛
클래식 바닐라 도넛
약 3,000~3,800원
브랜드 기본 라인
젤라또(아이스크림) 도넛
젤라또(아이스크림) 도넛
약 4,000원대
리뷰에서 가장 호평받은 조합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간편한 디저트 픽업

앉지 않고 도넛·젤라또를 손에 들고 다음 코스로 이어가기 좋음

브랜드 시그니처 도넛

우유생크림 도넛은 여러 리뷰가 촉촉함과 깔끔한 단맛을 반복 언급

앉을 곳 없음

매장 내 테이블이 없어 취식 중심 방문에는 부적합

새로움 낮음

프랜차이즈 표준 메뉴 — 3점 리뷰는 '가격 대비 도넛 자체는 평범'으로 평가

EDITOR'S TIP

2026년 기준 폐업한 매장이니, 노티드 도넛이 목적이라면 방문 전 운영 중인 다른 지점부터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운영 당시엔 포장 전문이라 주말 오후에도 웨이팅이 짧은 편이었다.

기본 정보
대표우유생크림 도넛 · 젤라또(아이스크림) 도넛 · 이탈리아식 봄볼로네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한 필링 도넛
가격1인 6,000~10,000원 (도넛 2개+젤라또)
영업 상태영업 종료 (2026년 기준 폐업 · 방문 전 대체 지점 확인)
취식 공간없음 —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 내 테이블 없음
웨이팅운영 당시엔 짧은 편 (포장 전문이라 여타 노티드 대비 대기 적음)
대표 품목우유생크림 도넛 · 젤라또(아이스크림) 도넛
예약불가 (워크인 포장)
인기 · 웨이팅

Google 평점 4.5 (리뷰 81) · 리뷰 다수가 '포장 전용이라 웨이팅 거의 없음'과 '젤라또가 도넛보다 낫다'를 반복 · 현재 영업 종료(CLOSED_PERMANENTLY)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