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15종과 90년대 미국 시골 감성을 통째로 옮겨온 성수 파이 카페
빈티지 아메리칸 공간에서 갓 구운 파이 한 조각과 커피로 오후를 흘려보내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성수 연무장길에서 오래 머물게 될 곳이에요.
다만 당신이 웨이팅이나 인기 파이 품절, 붐비는 자리를 견디기 싫거나 그저 조용한 카페를 원한다면, 여긴 성수 감성 카페 특유의 북적임이 있는 편이에요.
목재 개폐식 문 네 짝을 활짝 열어젖히면, 1990년대 미국 시골 파이 가게가 성수 연무장길에 통째로 내려앉은 듯하다. 기성품 없이 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약 15종. 바삭하게 부서지는 크러스트 안으로 향신료가 번지는 애플·펌킨 파이가 간판이고, 매달 제철 재료로 시즌 파이가 새로 바뀐다. 우드와 화이트로 짠 홀은 개방감과 아늑함을 동시에 안는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기성품 없이 매일 직접 굽는 아메리칸 파이 약 15종 전문
목재 개폐식 문 4짝을 연 개방형 홀과 우드+화이트 인테리어
구글·네이버 후기가 애플·펌킨 파이의 크러스트와 향신료를 반복 호평
성수 카페 중 드문 아메리칸 파이 전문, 월별 시즌 파이 교체
인기 시간대 웨이팅과 평일에도 인기 파이 품절 발생
손님이 많아 붐비므로 조용히 머물기엔 부적합
인기 파이는 평일에도 품절되곤 하니 오후 이른 시간이 안전하다. 서울숲·뚝섬 산책 후 들르기 좋고, 포장과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하다.
구글 평점 5.0 (리뷰 4개 — 전원 5점, 애플·펌킨 파이 호평) · 네이버 블로그 후기 685건 · 인기 시간대 웨이팅, 평일에도 인기 파이 품절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