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인 사장이 내리는 정통 에스프레소에, 크로스타타를 티라미수에 찍어 먹는 성수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정통 이탈리안 커피와 디저트를, 사진 찍고 싶은 이색 공간에서 한자리에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손에 꼽을 에스프레소바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조용한 좌석에서 오래 머물거나 저녁 늦게 찾고 싶다면, 여긴 자리가 협소하고 19시에 문을 닫아요. 주차도 되지 않고요.
1인1만~1만8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테이블 QR 주문 · 예약 불필요(주말 태블릿 웨이팅)
티라미수에 크로스타타를 찍어 먹으러 성수 골목에 들어서면, 이탈리아인 사장이 호주·이탈리아에서 모아 온 소품이 알록달록 빼곡한 6~7테이블 에스프레소바다. 커피는 호주 스타일, 에스프레소와 파니니와 디저트는 이탈리아 정통. 마스카포네 크림의 티라미수, 트러플향 도는 파르마 파니니, 여러 후기가 감탄을 반복하는 판나코타까지 — 문을 열면 유럽 어느 골목에 온 듯하다.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디저트 애호가성수 빵지순례·브런치 코스이색 공간에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앉아 즐기려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