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라 성수 (Frolla Seongsu)
명소
프롤라 성수 (Frolla Seongsu)
성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브런치 카페
왜 가야 하나

이탈리아인 사장이 내리는 정통 에스프레소에, 크로스타타를 티라미수에 찍어 먹는 성수의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정통 이탈리안 커피와 디저트를, 사진 찍고 싶은 이색 공간에서 한자리에 누리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손에 꼽을 에스프레소바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넓고 조용한 좌석에서 오래 머물거나 저녁 늦게 찾고 싶다면, 여긴 자리가 협소하고 19시에 문을 닫아요. 주차도 되지 않고요.

1인1만~1만8천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테이블 QR 주문 · 예약 불필요(주말 태블릿 웨이팅)

티라미수에 크로스타타를 찍어 먹으러 성수 골목에 들어서면, 이탈리아인 사장이 호주·이탈리아에서 모아 온 소품이 알록달록 빼곡한 6~7테이블 에스프레소바다. 커피는 호주 스타일, 에스프레소와 파니니와 디저트는 이탈리아 정통. 마스카포네 크림의 티라미수, 트러플향 도는 파르마 파니니, 여러 후기가 감탄을 반복하는 판나코타까지 — 문을 열면 유럽 어느 골목에 온 듯하다.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디저트 애호가성수 빵지순례·브런치 코스이색 공간에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사람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앉아 즐기려는 사람
시그니처
  • 에스프레소 티라미수마스카포네 치즈 100% 크림에 크로스타타(파이)를 찍어 먹는 방식(6,000원)
  • 트러플 파르마 파니니모짜렐라·프로슈토에 트러플향, 한 끼로 든든(18,000원)
  • 판나코타(테레시타)후기마다 '한국에서 이런 판나코타를' 감탄이 반복되는 메뉴
  • 람보 파니니치즈·토마토·치커리에 매콤한 살라미의 짭짤·풍성한 맛
대표 메뉴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4,500원
이탈리아 정통, 진한 맛
레오파드(Leopard)
레오파드(Leopard)
5,500원
바닐라크림+소금카라멜+초콜릿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에스프레소 티라미수
6,000원
마스카포네 100% 크림, 크로스타타 찍어 먹기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
7,000원
호주 스타일 커피
아이스 차이라떼
아이스 차이라떼
7,000원
달달, 후기 호평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레몬 젤라또 크림소다
8,500원
투명 소다+아이스크림+크림
트러플 파르마(파니니)
트러플 파르마(파니니)
18,000원
모짜렐라·프로슈토·트러플향, 한 끼로 든든
고질라(Godzilla·파니니)
고질라(Godzilla·파니니)
26,000원
와규 브레자올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정통 이탈리안 에스프레소바

이탈리아인 사장이 내리는 에스프레소·플랫화이트, 커피 애호가 후기 반복

이탈리아 정통 디저트·파니니

크로스타타를 티라미수에 찍어 먹는 방식, 판나코타·트러플 파니니 등 이색 메뉴

키치한 이색 공간

알록달록 소품으로 빼곡, '유럽 여행 온 기분'·사진 스팟 언급 다수

브런치로도 든든

파니니가 한 끼로 충분하다는 후기

협소·웨이팅

2인 테이블 6~7개로 좁고 주말·낮엔 태블릿 대기 발생

이른 마감·주차 불가

19시 마감이라 저녁 불가, 주차 불가

EDITOR'S TIP

평일 낮이 웨이팅 없이 여유롭다. 주말·낮엔 매장 앞 태블릿으로 대기를 걸어야 하고, 19시에 문을 닫으니 저녁 방문은 피할 것. 자리까지 직접 서빙해 줘 픽업·정리가 필요 없다.

기본 정보
대표에스프레소 티라미수 · 트러플 파르마 파니니 · 판나코타(테레시타)
가격1만~1만8천원
시그니처 음료에스프레소(4,500원)·플랫화이트(7,000원)·에스프레소 티라미수(6,000원)
좌석협소 — 2인 테이블 약 6~7개
웨이팅주말·낮 있음(매장 앞 태블릿 대기), 평일 낮 여유
주문테이블 QR 주문 · 자리까지 서빙
주차불가
뷰/특징키치·아기자기 인테리어, 사진 스팟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7 (리뷰 244개), 다이닝코드 다코점수 81점. 네이버 블로그 3,900여 건. '유럽 여행 온 기분'·'인생 파니니'·'존맛 판나코타' 등 재방문 언급 다수.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