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가옥
카페
천상가옥
성수 · 성수연방 3층 식물원 베이커리 카페
왜 가야 하나

흰 천이 물결치는 천장 아래 식물원에서, 빵 트레이만 올리면 AI가 알아서 계산한다.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통창으로 쏟아지는 햇살 아래 예쁜 빵을 골라 담고, 식물 우거진 공간에서 사진 찍으며 느긋이 머물고 싶은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오래 앉아 있기 좋은 카페예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가격 부담 없이 조용하고 한산한 자리를 원하거나 웨이팅을 피하고 싶다면, 여긴 평일에도 오후 2시가 넘으면 만석에 줄이 생기는 편이에요.

1인1만 5천~2만 원 (음료+빵 2점)
체류1시간~1시간 3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캐치테이블 현장 웨이팅

성수연방 A동 3층, 1970년대 공장을 뜯어고친 자리에 햇살이 통유리로 쏟아지고 천장엔 흰 천이 물결처럼 걸린 식물원 같은 베이커리 카페다. 트레이에 빵을 골라 담아 올리면 AI가 알아서 값을 읽어내고, 후추와 꿀을 얹은 시그니처 페퍼허니가 달큰하고 오묘하게 넘어간다. 화초가 우거진 통창 아래, 오래 앉아 있고 싶어지는 온실이다.

카페에서 사진 찍기 좋아하는 커플·친구예쁜 베이커리 골라 먹는 디저트 투어반려견 동반 나들이통창 자리에서 노트북 작업·수다
시그니처
  • 페퍼허니후추와 꿀을 넣은 시그니처 크림라떼, 후추 향과 달달한 크림이 오묘하게 어울린다 (7,000원)
  • 크루키크루아상과 쿠키를 합친 프랑스식 디저트, 겉바속촉 버터 풍미 (7,500원)
  • 바닐라 푸딩·베리 케이크비주얼로 유명한 디저트, 크림이 과하지 않아 커피와 조화
  • 통창 식물원 인테리어천장의 흰 천 물결 장식과 플랜테리어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개방감
메뉴 (다이닝코드 기준)
페퍼허니
페퍼허니
7,000원
후추+꿀 크림라떼, 시그니처
천상가옥 (Only Ice)
천상가옥 (Only Ice)
7,000원
꼬숩하고 달달한 시그니처 커피
크루키
크루키
7,500원
크루아상+쿠키 프랑스식 디저트
모찌 딸기 소금빵
모찌 딸기 소금빵
8,500원
두바이 소금빵
두바이 소금빵
12,900원
고급 버터·피스타치오
에그타르트(계피/바닐라)
에그타르트(계피/바닐라)
4,200~4,500원
파운드케이크류
파운드케이크류
7,000~9,500원
레몬 파운드가 대표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베이커리 카페 본연

수준급 베이커리와 로스팅 커피, AI 스캔 결제 등 카페 경험 자체가 목적지

통창 식물원 포토존

햇살 통유리 + 천장 흰 천 물결 + 플랜테리어로 사진이 예쁘게 나온다

빵 비주얼

디저트 하나하나가 작품 같아 트레이 사진 찍는 재미가 크다

식물원 분위기

화초가 우거져 작은 식물원에 온 듯한 개방감과 편안함

가격대·웨이팅

음료 7천 원대·소금빵 1만 원대로 프리미엄, 가격 만족도 3.6점이고 주말·평일 오후엔 웨이팅

야외석 더위

야외 테라스는 에어컨이 없어 한여름 낮엔 자리 운이 필요

EDITOR'S TIP

평일에도 오후 2시가 넘으면 만석에 웨이팅이 생긴다. 사진과 햇살을 원하면 낮 시간대 통창 자리를, 여유를 원하면 오픈 직후 이른 시간을 노려라. 야외 테라스는 에어컨이 없어 한여름 낮엔 실내 자리가 낫다.

기본 정보
대표페퍼허니 · 크루키 · 바닐라 푸딩·베리 케이크
가격1만 5천~2만 원 (음료+빵 2점)
시그니처 음료페퍼허니(후추+꿀 크림라떼) 7,000원
좌석실내 통창석 + 야외 테라스(에어컨 없음), 넓은 편
통유리 햇살 + 식물원 플랜테리어, 천장 흰 천 장식
웨이팅평일 오후 2시 이후 만석, 주말 웨이팅 · 캐치테이블 현장 대기
결제빵 트레이 올리면 AI 자동 인식 결제
특전군인 음료 50% 할인 · 애견 동반 가능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5 / 리뷰 397개 · 다이닝코드 4.2 (46명) · 네이버 블로그 후기 5,600여 건. 최근 후기들이 '빵 비주얼', 'AI 스캔 결제', '통창 개방감'을 반복 호평.

Lumea
취향을 묻고, 당신이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