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창 하나 가득, 가림 없이 펼쳐지는 서울숲 — 5층까지 올라가는 예술 공간형 카페.
넓은 통창 앞에 한적하게 앉아 서울숲 초록을 바라보며 멍때리거나 책 읽고 싶은 당신이라면 — 자연광 좋은 이 창가 자리가 오래 기억에 남을 거예요.
다만 당신이 주차가 꼭 필요하거나 유아와 함께라면, 여긴 주차가 안 되고 상층이 야외 계단 구조라 아이 동반이 제한돼요. 층마다 공간이 다소 좁은 편이라는 점도 알아두면 좋아요.
반지하에서 시작해 5층까지, 층마다 올라갈수록 서울숲이 넓어지는 예술 공간형 카페. 통창 하나 가득 나무가 가리는 것 없이 펼쳐지고, 봄 벚꽃·여름 초록·가을 단풍으로 계절마다 창밖 색이 바뀐다. 층마다 디자이너 가구와 작품을 둔 PLAD(Plan Art & Design), 대표 메뉴는 식감까지 남는 시그니처 플래그라떼와 머스켓 밀크티다.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1·3·5층 복층에 서울숲을 정면 통창으로 조망, 테이블 간격 넓어 여유롭다
가림 없이 펼쳐지는 나무 뷰로 계절감을 즐길 수 있다
자연광 강하고 통창 배경으로 계절 인증샷이 잘 나온다
PLAD(Plan Art & Design) — 디자이너 가구·작품, 층 대관 전시
전용 주차가 없어 차량 방문이 불편하다
건물 전체를 쓰지만 층별 공간이 좁고 상층은 야외 계단으로 올라간다 — 유아 동반 제한
뷰를 노린다면 5층까지 올라갈 것. 상층은 야외 계단으로 오르는 구조라 유아 동반은 제한된다. 주차는 안 되고, 주말 오후엔 주문이 밀리니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게 좋다. 라스트오더는 20:30.
구글 평점 4.3 (리뷰 53개), 네이버 블로그 후기 603건. '서울숲 통창뷰 맛집'으로 여러 데이트·나들이 코스 글에 반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