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낚식당 성수직영점
성수 곱창·낙곱새 전골 · 연무장길
왜 가야 하나
닭 순살에 대창을 더한 곱도리탕 — 칼칼하게 들어와 끝에 달큰하게 풀리는 국물
For You당신의 취향 기준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얼큰하고 기름진 전골 한 냄비에 술 한 잔 곁들이길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 성수에서 곱창 하면 여기부터 떠올리게 되는 집이에요.
이런 사람에겐 덜 맞아요
다만 당신이 담백하고 가벼운 식사를 찾거나 매운맛·웨이팅이 부담이라면, 여긴 국물이 얼큰하고 주말 저녁엔 줄이 길어요.
1인1인 15,000~20,000원
체류60~80분
예약·웨이팅예약 불가 · 현장 캐치테이블 키오스크 웨이팅
전골 냄비가 끓기 시작하면 좁은 실내에 매콤한 김이 번지는, 성수 연무장길의 곱창집이다. 닭 순살에 손질한 대창을 더한 곱도리탕, 대창·낙지·새우를 한 냄비에 끓이는 대낙새전골이 간판이다. 국물은 칼칼하게 들어와 끝에 달큰하게 풀리고, 대창은 기름기를 눌러 고소함만 남게 익힌다. 인당 김가루밥과 계란국이 딸려 나와 전골 하나로 한 끼가 든든하게 닫힌다.
얼큰한 전골에 반주 한 잔 하고 싶은 저녁성수 연무장길 구경 뒤 든든한 한 끼곱창·대창을 좋아하는 2~4인 모임
시그니처
- 곱도리탕 2인 29,000원 — 닭 순살 + 손질 대창, 칼칼·달큰한 국물에 인당 김가루밥·계란국
- 대낙새전골 2인 29,000원 — 대창·낙지·새우를 함께 끓이는 얼큰 전골
- 대창덮밥 12,000원 — '생활의 달인'에 나온 시그니처, 기름기 눌러 고소함만 남긴 대창
- 기본 반찬 3종(콘샐러드·절인무·날치알) — 날치알은 밥에 비벼 먹는 게 정석
대표 메뉴

곱도리탕 (2인)
29,000원
닭 순살 + 대창, 인당 김가루밥·계란국 포함

대낙새전골 (2인)
29,000원
대창·낙지·새우 얼큰 전골

대창덮밥
12,000원
'생활의 달인' 출연 시그니처

기본 반찬 3종
포함
콘샐러드·절인무·날치알(밥에 비벼)
사진 = 구글 플레이스 실사진(탭하면 확대).
성향 적합도
얼큰·진한 한 그릇
칼칼하면서 끝맛이 달큰한 곱창 전골, 대창의 고소함이 핵심
곱창·대창 전골 변주
곱도리탕·대낙새전골처럼 익숙한 곱창을 변형한 구성
반주 궁합
리뷰에 '술 한 잔 곁들이면 고민이 잊힌다'는 언급 다수
매운·기름진 음식
매콤 국물과 대창 기반이라 담백·가벼운 식사를 원하면 부담
웨이팅·예약불가
주말 저녁 현장 웨이팅만 가능, 주차 불가
EDITOR'S TIP평일 점심·이른 저녁은 웨이팅 없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지만, 주말 저녁 6시 30분 이후엔 캐치테이블 키오스크 웨이팅 필수. 주문은 QR, 주차·예약 불가라 대중교통(성수역 3번 출구 도보 5분) 권장.
기본 정보
대표곱도리탕 2인 29,000원 · 대낙새전골 2인 29,000원 · 대창덮밥 12,000원
가격1인 15,000~20,000원
웨이팅평일 여유 / 주말 저녁 6:30 이후 필수, 캐치테이블 키오스크
영업일 11:30~22:00, 평일 브레이크 15:00~17:30 (매장 안내 기준)
예약예약 불가 · 현장 웨이팅만
요리곱도리탕·대낙새전골·대창덮밥 (곱창/대창 전골)
양전골 2인 기준 푸짐, 인당 김가루밥·계란국 포함
주차불가 ·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약 5분
인기 · 웨이팅
구글 평점 4.8 / 리뷰 253개. '생활의 달인' 출연 이력, 주말 저녁 웨이팅. 리뷰에 '10번 이상 먹었다', '성수에서 곱창 하면 여기부터 떠오른다' 등 재방문 언급 다수